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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소금융에 하루 27명 찾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2-05 11:23:23 조회수 1

한달 전 문을 연 대구 미소금융에
지금까지 830여 명의 저신용.저소득층이
방문 상담을 받았고, 이 가운데 330여 명이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격이 돼
현재 대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구 미소금융은 이들 자격 대상자에 대해
1차 융자위원회를 열어
12명에게 시설개선자금과 운영자금
6천 500만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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