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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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론조사, 광역단체장 한나라당 압도적 지지
◀ANC▶ 남] 지방선거 후보등록 직후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구경북의 광역 단체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다른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교육감 출마자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를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장 지지...
조재한 2010년 05월 17일 -

군위 산불..5ha 태우고 11시간 만에 진화
어젯밤 9시 10분 쯤 군위군 부계면 한 야산 정상에서 불이 나 임야 5헥타르를 태운 뒤 11시간 여 만인 오늘 오전 8시 쯤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450여 명과 진화헬리콥터 3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실화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5월 17일 -

불법 수렵활동 6명 입건..총기 압수
대구 달성경찰서는 허가지역을 벗어나 수렵활동을 하려한 혐의로 모 지역 유해조수 구조방제단 소속 54살 장모 씨 등 6명을 입건하고 엽총 4정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칠곡군 일대에 수렵허가를 받은 장 씨 등은 어제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달성군 하빈면 일대에서 수렵 활동을 하다 감시원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김은혜 2010년 05월 17일 -

우사인 볼트, 오늘 특별 팬미팅
지난 토요일 대구를 찾은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동성로에 있는 후원 업체 매장에서 특별 팬 미팅을 열고, 사진찍는 시간과 자신의 인생 스토리 소개 등 지역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사인 볼트는 언론과 외부노출을 꺼리고 있어 훈련 일정도 조용한 시간대에 잡는 등 보안에 신경을 쓰면서 개별적으로 몸...
이상석 2010년 05월 17일 -

R안동]귀한 몸 '수정 벌'
◀ANC▶ 이상 기후로 과일 수정이 되지 않는 피해가 잇따르자 수정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정벌을 대량 증식해 농가에 공급하는 공공기관은 거의 없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사과나무 꽃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수분을 하고 있는 이 벌은 '머리뿔가위벌'이란 수정용 벌입니다. 한달쯤 전부터 활동...
정동원 2010년 05월 17일 -

오늘도 해외유명선수 대거 입국
2010대구국제육상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베이징 올림픽 남자 110미터 허들 금메달 리스트인 쿠바의 다이론 로블레스와 은메달, 동메달 리스트인 미국의 데이비드 페인과 데이비드 올리버가 대구에 들어오는 등 54명의 선수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 참가선수 30개국 120여 명 가운데 90% 가량이 입...
이상석 2010년 05월 17일 -

CEO 글로벌비즈니스전략 수립과정 개설
대구테크노파크와 세계경영연구원이 지역 CEO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CEO 글로벌비즈니스전략 수립과정'을 개설합니다. 주요 교육내용은 글로벌 리더십과 기업 성장을 위한 단계별 경영전략, 국내·외 기업을 통해 본 현장 적용사례 등으로 구체적인 경영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0년 05월 17일 -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성장세 두드러져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560개 사의 총매출액은 2천 417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52%인 830억 원이나 늘었습니다. 고용인원 역시 2천 300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39.5%가 늘었습니다. 입주기업 가운데 매출규모 5억원 미만 업체가 56%를 차지해 비중이 가장 높았습...
서성원 2010년 05월 17일 -

경북경찰, 코카인 판매 기도 2명 검거
경산 경찰서는 시가 1억 4천만 원 상당의 코카인 740그램을 보관하면서 판매하려한 혐의로 50살 김 모 씨와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 씨를 동원해 지난 14일 대구 스타디움 근처에서 누군가에게 코카인 판매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동남아 여행을 자주...
도성진 2010년 05월 17일 -

대구 주택가에서 자동차 펑크 잇따라..경찰 수사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아침 사이,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64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비롯해 차 3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물건에 찔려 펑크난 채 발견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일주일 전에도 주차된 차 9대가 펑크난 채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