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아침 사이,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64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비롯해
차 3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물건에 찔려
펑크난 채 발견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일주일 전에도
주차된 차 9대가 펑크난 채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