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주택가에서 자동차 펑크 잇따라..경찰 수사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5-17 09:31:05 조회수 2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아침 사이,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64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비롯해
차 3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물건에 찔려
펑크난 채 발견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일주일 전에도
주차된 차 9대가 펑크난 채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