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시가 1억 4천만 원 상당의 코카인 740그램을
보관하면서 판매하려한 혐의로
50살 김 모 씨와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 씨를 동원해
지난 14일 대구 스타디움 근처에서 누군가에게
코카인 판매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동남아 여행을 자주한 점을
토대로 코카인 입수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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