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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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등지에서 마약퇴치캠페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는 오늘 오후 5시, 대구시민회관 앞에서 약물 오·남용과 먀약류 퇴치를 위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구시 약사회원과 대구식약청과 시,군보건소 공무원 등 천 200여 명이 참가해 마약퇴지 홍보물을 나눠주고 동성로 등에서 시가행진도 펼치게 됩니다.
이상석 2010년 04월 25일 -

2011대회 본부호텔 새 단장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본부호텔인 인터불고 호텔과 그랜드 호텔이 시설 개·보수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호텔 인터불고는 별관 객실의 가구류와 바닥, 벽지 등을 올해 10월까지 교체하는 등 내년 3월까지 연회장과 시설 전반을 손님맞이에 차질이 없도록 점검하고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랜드 호텔 역시 올해...
이상석 2010년 04월 25일 -

영천시 2012년까지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
영천시는 2012년까지 금호강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금호읍 덕성리에서 조교동까지 16.1㎞에 600억 원을 투입해 생태환경, 운동 및 휴식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금호강과 둔치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휴게광장, 생태관찰데크, 습지, 야생화 단지 등이 설치되는데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
2010년 04월 25일 -

구제역 방제 비상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경상북도는 휴일인 오늘도 570여 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방역에 힘을 쏟았습니다. 도는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과 인접한 시·군에는 고속도로 나들목과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50여곳을 설치하고 지역별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외여행자의 축산농가 출입과 지역축제, 축산관련 행사를 ...
이성훈 2010년 04월 25일 -

구미 1대학 전자파센터 지경부사업 선정
구미 1대학 전자파센터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0년도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총사업비는 3년간 52억 5천만 원이 배정되었으며 전자파 환경 유해성 대책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0년 04월 25일 -

지역 섬유 해외수주 활발
섬유업체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섬유마케팅 센터가 중국 상하이와 미국 LA 등 해외거점에서 달성한 수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수주 실적은 418만 7천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수주액이 늘어난 것은 신규 거래선 개발 등이 효과를 거둔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이성훈 2010년 04월 25일 -

경북도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 확대 지정
경상북도는 시ㆍ군마다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도는 지난 해 5개 시ㆍ군에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을 한 곳 씩 지정했고, 올해는 23개 시ㆍ군에 1곳 씩을 추가로 지정해 모두 28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으로 지정한 시설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
2010년 04월 25일 -

대구TP, 기업지원 사업 설명회
대구테크노파크는 오는 28일 대구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0년 사업 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에는 재단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구테크노파크의 모든 사업부서가 참여합니다. 과학적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구축된 컨택센터의 전문위원들이 참석해 기업인들과 개별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2010년 04월 25일 -

구미 구포 매립장 가스 발전시설 상업 운영
구미시는 다음 달 초에 구포동 옛 쓰레기매립장에서 매립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상업운영을 시작합니다. 지난 달 완공한 구포매립장 매립가스 발전시설은 시설 운영 업체가 15년간 생산전력을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해 수익금의 20%를 구미시에 납부합니다. 구미시는 연간 224만㎥의 매립가스를 포집해 연간 200만 킬로와...
2010년 04월 25일 -

언]중고자동차 구입 관련 소비자피해 주의
중고자동차를 구입한 뒤 각종 피해를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 소비자연맹에 접수된 중고자동차 관련 상담 건수는 2008년 159건에서 지난해는 194건으로 늘었습니다. 성능불량으로 상담한 사례가 가장 많았고 사고 이력 허위기재나 주행거리 조작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