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천안함 희생용사 애도의 날
천안함 희생용사 국가 애도의 날인 오늘 지역에서도 추모묵념과 함께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대구시 전 공무원은 오늘 오전 10시 추도 사이렌이 울리는 것에 맞춰 각자의 사무실에서 1분간 묵념을 올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해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
김철우 2010년 04월 29일 -

대학 도서관 상습절도 대학생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학도서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6살 류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류씨는 지난 2월 7일 오후 6시 30분쯤 북구에 있는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 열람실에 있던 가방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4차례에 걸쳐 37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0년 04월 29일 -

비 소강, 내일 새벽까지 5mm 안팎 더
이상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하루종일 내리던 비는 저녁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0, 문경 19.5, 영주 27.5, 포항 3.4, 구미 7mm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mm 가량 더 내리겠고 경북 북부 산간지역에는 눈이나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
조재한 2010년 04월 28일 -

택시 인도 돌진 6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번개시장 부근에서 71살 임모 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60미터 가량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노점상 1명이 숨지고 택시기사와 행인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1차로에서 달리던 택시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재한 2010년 04월 28일 -

군위, 고 김수환 추기경 추모공원 조성
군위군은 고 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는 '사랑과 나눔 공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군위군은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모두 7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위군 군위읍 용대리 일대 2만 제곱미터 땅에 김수환 추기경 추모기념관과 동상, 사제관,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또 김수환 추기경과 관련된 기록과 영...
김철우 2010년 04월 28일 -

24회 선덕여왕 숭모문화제 개최
제 24회 선덕여왕 숭모문화제가 오늘 팔공산 부인사 경내에서 열립니다. 선덕여왕 숭모회는 부인사 대웅전에서 헌공의식과 삼귀의례를 시작으로 사배, 헌향, 헌화 등의 순으로 숭모제를 치릅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산사음악회를 열고 '선덕여왕 찬'을 비롯해 '황룡사 호국의 탑쌓기'와 '선덕'으로 이름붙인 무궁화 기념식...
김철우 2010년 04월 28일 -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친환경대회로
대구시는 올해 5월 19일에 열리는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친환경 대회로 연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사이의 선수와 심판 이동을 위해 일반 승합차 대신 9인승과 14인승 전기차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허들운반용 차도 전기차를 배치하고 경기진행요원들의 이동을 위해 서...
김철우 2010년 04월 28일 -

희망근로 인건비 횡령한 공무원 실형
희망근로와 행 정인턴을 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인건비를 횡령한 공무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정재수 판사는 업무상 횡령과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북도내 모 시청 공무원 43살 박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판사는 판결문에서 박 씨가 2002년...
윤태호 2010년 04월 28일 -

100년만에 가장 적은 일조시간 기록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부터 이 달 20일까지 관측한 대구지역의 일조시간은 모두 228.5시간으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9년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이 기간 비가 내린 일수는 15일간으로 지난 100년간 22번째로 많았습니다. 올해 다음으로 일조시간이 짧았던 해는 1992년에 258.7시간, 1955년 263시간, 1911년 27...
이성훈 2010년 04월 28일 -

미필적 고의 살인미수죄 판결
짝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러갔다가 이를 제지하던 집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자에게 살인미수죄가 적용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합의11부는 주거침입에 대항하던 집 주인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57살 최모 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살인죄는 반드시 ...
김철우 201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