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안동 비 피해 잇따라
어제밤 안동에 시간당 79㎜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려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밤 자정쯤 안동시 일직면 강연리 5번 국도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 300제곱미터가 왕복 4차로 중 상행선 2차로에 쏟아져 차량통행이 통제됐다가 긴급 복구작업 으로 오늘 오전에 복구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
이성훈 2010년 08월 14일 -

천연가스 버스 37대 운행 중단
대구시는 서울 버스 폭발 사고와 동일한 제품을 장착한 천연가스 시내버스 37대의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폭발사고가 난 서울 시내버스와 동일한 연로통을 장착한 37대의 천연가스 시내버스를 점검한 결과 한대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사용 부적합 판정을 내렸습...
이성훈 2010년 08월 14일 -

자율형 공립고, 과학중점교 배정 방법 확정
올해 자율형 공립고와 과학중점학교의 배정 방법이 확정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자율형 공립고의 경우 학군에 상관없이 지원가능한 광역학군제 비율을 일반계 고등학교보다 배 늘어난 20%로 정해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과학중점학교의 경우에도 1,2단계 배정 과정에서 전체 학생수가 정원을 초과하더...
윤태호 2010년 08월 14일 -

R]벼농사 올해도 대풍
◀ANC▶ 올봄 냉해를 비롯한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올해 벼농사도 대풍입니다. 3년째 이어지는 큰 풍년에 또 쌀이 남아돌 전망이고 저장문제는 물론, 쌀값 하락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열대의 태양이 무색할 정도로 강렬한 햇볕 아래 누런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이 달 말...
김철우 2010년 08월 14일 -

경북대 출신 4명 차관으로 발탁돼 화제
경북대 출신 4명이 한꺼번에 차관으로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단행된 차관급 인사에서 발탁된 류성걸 기획제정 제2차관과 김재수 농식품부 제1차관,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은 경북대 출신입니다. 보통 장.차관급 인사에서 지방대 출신은 2~3명 수준이지만 이번 인사 대상자 23명...
이성훈 2010년 08월 14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어제 저녁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에서 대전에 사는 28살 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 철조망을 뚫고 고속도로 아래로 추락해 조수석에 있던 25살 이모 씨가 숨지고, 강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서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권윤수 2010년 08월 14일 -

R]안동에 기습폭우..시간당 70mm
◀ANC▶ 어젯밤 경북 안동에만, 한 시간여만에 무려 70mm의 기습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벼락을 맞은 공장이 불에 타고 시가지는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화장지 공장이 연기에 휩싸였습니다. 장대비를 뚫고 물을 뿌려보지만 공장 한 쪽은 이미 무너진 상황. 집중호우와 함께 내린 벼락으로 공장에...
홍석준 2010년 08월 14일 -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내린 비의 양은 안동시 길안면 89.5밀리미터를 비롯해 의성 69.5, 문경 54.5, 고령 51, 상주 41, 대구 20, 영천 12.5 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 많은 곳은 80밀리미터 이상 ...
윤태호 2010년 08월 14일 -

R]中항공기 지연도착..기내 항의 농성
◀ANC▶ 어제 중국 심양발 대구행 항공기가 8시간 가까이 지연 도착해 승객들이 기내에서 항의 농성을 벌였습니다. 중국 항공사의 무성의에 여행은 엉망이 돼 버렸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출국장을 빠져나오는 승객들의 모습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중국 심양을 출발해 어제 오전 10시 반, 대구에...
도성진 2010년 08월 13일 -

만평]활개치는 폭주족, 단속 예고 통할까?
굉음을 내며 도로를 아찔하게 달리는 폭주족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추적 단속을 벌여 20여 명을 무더기로 검거한 가운데 광복절 전야에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강력한 단속을 예고하고 나섰어요, 조석하 성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굉음에 주민 피해가 심한데다 교통질서를 전혀 지키지 않...
김은혜 201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