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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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신청, 인터넷우표 서비스 제공
경북체신청이 이 달부터 인터넷우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우표는 인터넷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요금을 내고 직접 우표를 출력해 사용하는 것으로, 받는 사람 주소와 이름까지 한꺼번에 인쇄돼 우편물을 소량으로 보내는 개인이나 중소기업, 기관들이 많이 이용할 전망입니다. 경북체신청은 이번 일반우편물을 ...
2010년 07월 06일 -

졸업 앨범 비리 6명 징계 대상
올 초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됐던 학교 졸업 앨범 납품 비리와 관련해 교장과 행정실장 등 6명이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학교장 11명과 행정실장 6명 가운데 8명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7명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1명이...
윤태호 2010년 07월 06일 -

유치원,학교 80% 이상 석면 노출
대구,경북지역 유치원과 학교의 80% 이상이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2천 402곳 가운데 87.5%인 2천 143곳에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석면이 ...
윤태호 2010년 07월 06일 -

대구뮤지컬어워즈 대상에 '아카데미'
제4회 대구뮤지컬어워즈 대상에 10대 소년들의 고민과 성장을 다룬 작품 '아카데미'가 선정됐습니다. 창작뮤지컬상은 '풀하우스'와 '헨젤과 그레텔', 남우주연상은 '이순신'의 민영기와 '바버숍페라2'의 롭 캐스텔, 여우 주연상에 '바버숍페라2'의 라라 스텁스가 수상했습니다. 딤프를 포함한 대구 전체 공연 가운데서 선정...
조재한 2010년 07월 06일 -

위장 취업해 금품 절도
대구 남부경찰서는 주유소와 피시방 등지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문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문 씨는 지난 달 대구시 남구의 한 피시방 종업원으로 취직해 금고 안에 든 현금 4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0곳에 위장 취업해 15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권윤수 2010년 07월 06일 -

고속도로 단독 사고 1명 사망
어젯밤 11시 55분 쯤 영천시 북안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3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 언덕을 충돌하고 2차로에 전복돼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 등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7월 06일 -

30도 웃돌며 무더워
대구·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돌아 무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23.9도를 비롯해 구미 21.8, 상주 23.1, 포항 24.6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경산 34, 구미 32도 등 27에서 34도의 분포로 대부분 어제보다 조금 높아 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동해안지역...
권윤수 2010년 07월 06일 -

주차된 차 50여 차례 털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를 턴 혐의로 19살 전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전 군은 올해 초 대구 북구에서 길에 주차된 52살 임 모 씨의 화물차 문을 열고 가방에 있던 현금 100만 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50여 차례 차를 털어 천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7월 06일 -

공장화재로 6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대구 성서공단 내 고무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40제곱미터를 모두 태웠고, 인근 기계 공장 2곳으로도 옮겨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기계 전원을 모두 끄고 퇴근했다는 공장 직원의 말과 천장부분에서 불꽃을 봤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권윤수 2010년 07월 06일 -

중앙고속도로 승용차 추락...일가족 3명 사망
어제 저녁 7시쯤, 안동시 일직면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 진입 교차로 다리에서, 무쏘 승용차가 오른쪽에서 진입하던 테라칸 승용차와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넘어 10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무쏘 승용차에 타고 있던 52살 손 모 여인 자매와 아들 22살 조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이...
홍석준 2010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