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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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해수욕장에도 '와이파이' 존 설치
여름 휴가철을 맞아 SK텔레콤은 영덕 고래불과 포항 칠포, 경주 감포에, KT는 울진 망양과 영덕 대진, 포항 칠포와 송도에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존'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SK는 개방형 와이파이 전략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KT는 스마트폰 전용요금제나 부가서비스 가입자에 한...
이규설 2010년 07월 14일 -

기초의회,한나라당 일변도에서 변화 바람
문경시 의회가 이번 6대 의장단 선거에서 무소속 의원을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고 구미시의회에도 비한나라당 의원이 한나라당 의원보다 많아지면서 부의장에 무소속 의원이 뽑혔습니다. 울릉군의회에서는 무소속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됐고 포항시의회에는 3개 상임위원장 가운데 2개를 비한나라당 의원이 차지하는 등 ...
2010년 07월 14일 -

동남권신공항 입지 설명회 개최
국토해양부가 동남권신공항 입지 평가위원회 활동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입지 평가 기준과 방침을 수립하고, 자료 수집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오는 10월에서 11월 사이 지자체별 공청회와 의견 수렴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 12월에는 신공항 입지에 대한 실사와 최종 평가 작업...
2010년 07월 14일 -

예천 회룡포 권역 '우수'
주민참여형 농촌 개발사업인 농식품부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평가 결과, 2005년 최초로 착수해 올해까지 사업을 마친 전국의 36개 권역 가운데 경북에서는 예천 회룡포권역이 '우수'권역으로 선정됐습니다. 회룡포 권역은 지역주민이 모금해서 폐교를 매입하고 이를 농촌 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해서 폐교 활용의 모범사례라...
정동원 2010년 07월 14일 -

법률가단체 "KEC 부당노동행위" 주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4개 법률가 단체가 기자회견을 갖고 KEC 노조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 파업을 하고 있다며 회사측은 근거없는 불법 시비를 중단하고 성실하게 단체교섭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경비 용역을 동원해 조합원들에게 폭력행위를 한 것을 사과하고 공격적인 직장폐쇄와 대체 인력 채용 등 각...
도건협 2010년 07월 14일 -

대구·경북 6월 실업자 수 큰 폭 감소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대구지역 실업자 수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만 3천 명이 줄어든 4만 6천 명으로 나타났고 실업률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1% 포인트 떨어진 3.7%로 낮아졌습니다. 경북지역 실업자는 3만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9천 명이 줄었고 실업률은 지난 해 같은 기...
김철우 2010년 07월 14일 -

가짜 성기 노출 2심서도 무죄
대구지법 형사2부는 나이트클럽 무대에서 춤을 추다가 속옷에 부착된 모조 성기를 보여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나이트클럽 무용수 A씨와 영업부장 B씨의 항소심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28세 이상 남녀가 출입하는 나이트클럽에서 20초 동안 모조 성기를 노출했지만, 형사법상 음...
윤태호 2010년 07월 14일 -

초과근무로 사망한 교사, 유공자 인정
대구지법 행정단독 손현찬 판사는 남편이 과로와 스트레스로 숨졌다며 부인 손 모 씨가 대구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 비해당결정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손 판사는 판결문에서 공립고등학교 교사인 A 씨는 고혈압과 협심증을 앓았지만, 숨지기 전 4개월 동안 매주 3차례 가량 초과근무를 해...
윤태호 2010년 07월 14일 -

나이트클럽서 만취여성 성폭행 5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7일 새벽, 대구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20대 여성을 차에서 잇따라 성폭행 한 혐의로 24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피해자를 데려간 나이트클럽 종업원 26살 최 모 씨도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7월 14일 -

가족 동원해 내연녀 보복한 50대 실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배성중 판사는 강요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김 씨 부인 백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6년 동안 불륜 관계를 맺어온 이 모 씨가 변심하자 아내에게 불륜 사실을 자백한 뒤 딸과 사위 등을 동원해 이 씨 딸을 폭행하고 5천만 ...
윤태호 201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