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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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낮 기온도 영하권 강추위 이어져
1월 10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대구 군위와 구미와 영천, 안동, 상주 등 경북 11개 시군과 대구 군위에는 한파주의보, 포항과 안동 등 9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0.7도, 영천 영하 1.2도, 안동 영하...
조재한 2025년 01월 10일 -

경북 칠곡 창고서 불···2시간 반 만에 꺼져
1월 10일 오후 1시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의 한 건축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5년 01월 10일 -

대구서 '차 끼어들자 따라가 때린' 60대, 벌금 2백만 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형사 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차로를 끼어든 차량을 따라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9월 14일 오전 11시 30분쯤 대구 북구 유통단지 건축자재관 앞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자신의 차 앞에 끼어들자 따라가 차를 ...
조재한 2025년 01월 10일 -

경북 영천 도로서 1톤 트럭, 화물차 추돌···70대 운전자 숨져
1월 10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북안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트럭이 신호를 기다리던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1월 10일 -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식료품 '와르르'
사진 제공 송영훈1월 10일 새벽 0시 5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김천나들목 인근에서 4.5톤 화물차가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24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에 실려있던 식료품이 도로로 쏟아져 3차로 중 2개 차로가 2시간여 동안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자세...
변예주 2025년 01월 10일 -

진보당 경북도당, '관저 집결' 경북 국민의힘 의원 10명 경찰 고발
진보당 경북도당이 1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한 경북 지역 현역 국회의원 10명을 내란 선동·선전, 특수 공무 방해, 범인은닉 혐의로 1월 10일 경북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당시 관저 앞에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인 임이자를 비롯해 강명구, 김석기, 김정재, ...
엄지원 2025년 01월 10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낮 최고 영하 3도~영상 3도
1월10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영양, 봉화 평지, 의성, 청송에 한파경보가, 대구와 구미, 영천 등 경북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도, 청도 2도, 김천 0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겠습...
변예주 2025년 01월 10일 -

대구, 주말 내내 영하권 추위···"동파 주의하세요"
주말에도 영하권의 강추위가 예보되면서 수도 계량기나 배관이 얼어 터지지 않게 대비가 필요합니다.오래 집을 비울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두고 계량기 안에 물이 계속 흐르게 하면 동파를 막을 수 있습니다.수도계량기 보호통 안에 헌 옷이나 스티로폼 같은 보온재를 채워두고 노출된 수도 배관은 보온재로 감싸는 게...
손은민 2025년 01월 10일 -

당정, 설 연휴 역귀성자에게 KTX 요금 할인···성수용품 확대 공급
정부와 국민의힘은 설 연휴인 1월 27~31일 KTX와 SRT를 이용하는 역귀성자에게 30~40%의 요금을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당정은 1월 9일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 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이렇게 정하고, 설 연휴 주요 유적지를 무료로 개방하고 문화 체험 행사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수...
권윤수 2025년 01월 10일 -

박종준 경호처장 "대통령 신분에 걸맞은 수사 진행되어야"···'대통령 어디 있냐' 질문에는 답 안 해
박종준 대통령실 경호처장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출석하며 "현직 대통령 신분에 걸맞은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처장은 1월 10일 오전 10시 5분쯤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 국가수사본부로 들어가면서 취재진과 만나 "현재와 같은 체포 영장 집행 방식의 절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나라...
권윤수 202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