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해파리 천적 쥐치 방류
해수욕장에 몰려온 해파리를 퇴치하기 위해 천적인 쥐취를 방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주시는 오늘 나정해수욕장에서 경남 거제에서 구입한 6cm 크기의 말쥐치 6만6천마리를 주민들과 함께 바다에 방류했습니다. 쥐치는 해파리의 천적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쥐치류가 해파리를 잡아 먹는다는 실험결과를 내놓았습...
이규설 2010년 08월 06일 -

경북 댐 저수율 평년보다 낮아
경북지역 주요 호수와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보다 크게 낮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5천 500여 곳의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2.7%로 평년보다 7.7% 포인트 낮고, 지난 해보다는 13.6% 포인트 낮습니다. 안동호의 저수율은 24.3%로 평년보다 20% 포인트 이상 떨어졌고 임하호와 영천호도 평년보다 10% 포인트 이상 떨어져...
권윤수 2010년 08월 06일 -

R]왜 밀양인가?(창원MBC)
◀ANC▶ 그래서 오늘 뉴스데스크의 머릿기사는 창원 MBC가 보내온 뉴스입니다. 동남권 신공항, 그 최적지로 왜 밀양이 꼽히고 있는지를 창원MBC 윤주화 기자가 자세하게 분석했습니다. ◀END▶ ◀VCR▶ 영남권 신공항의 유력 입지 후보지인 경남 밀양시 하남읍, 낙동강 줄기를 따라 형성된 370만㎡에 이르는 드넓은 농...
윤주화 2010년 08월 06일 -

경자청,지구지정 해제 검토에 반발..대책마련
지식경제부가 지구지정 해제를 검토키로 한 전국 경제자유구역 35개 지구 가운데 지역에서도 5개 지구가 포함됨에 따라 대구·경북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단지, 혁신도시와 중복 지정돼 조정대상에 들어간 대구테크노폴리스와 성서5차 첨단산업지구, 대구혁신도시지구 등 3곳은 지정 당시 ...
이상석 2010년 08월 06일 -

연리1350%받은 무등록대부업자 무더기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높은 이자로 대출을 해주고 돈을 갚지 않으면 협박 등을 일삼은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35살 손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 등은 지난 1월 쯤, 유흥업에 종사하는 36살 김모 여인에게 300만 원을 빌려주면서 50만 원 선이자를 떼고 천 350%의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돈을 ...
김은혜 2010년 08월 06일 -

R]창사특집-가덕도는 이래서 안된다
◀ANC▶ 그러면 부산시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덕도는 공항 입지로서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을까요? 서성원 기자가 가덕도 현지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밀양으로 갈 때보다 두 배 더 먼 거리를 달려 도착한 가덕도. 부산시가 신공항 입지로 제시한 곳은 가덕도의 동쪽 바답니다. --- 비행기 이착...
서성원 2010년 08월 06일 -

대구시 태권도협회장기타기 태권도대회
제 26회 대구시 태권도협회장기타기 도장대항 품새,겨루기 한마당이 오늘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내 300여 개 태권도 체육관 소속 초,중,고교생,일반인 등 2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는데 첫 날인 오늘은 태극과 유단자 품새 부문 경합이 펼쳐졌습니다. 이 밖에 페...
이상원 2010년 08월 06일 -

농촌돌며 빈집털이 3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농촌을 돌며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산시 3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쯤 경산의 한 주택이 빈 틈을 타 현금과 귀금속 등 11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8월 06일 -

열대야 계속...한낮 폭염도 기승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와 비슷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7도를 비롯해 포항 28.2, 안동 25.5도 등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를 비롯해 경주 36, 안동 33도 등 31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북...
김은혜 2010년 08월 06일 -

승용차 추락 운전자 숨져
승용차가 방파제에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진복2리 마을 앞 방파제에서 부산시에 주소를 둔 53살 윤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2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해 윤씨가 숨졌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와 울진소방서는 사고 한시간 전쯤 윤씨가 방파제 앞을 어슬렁 거렸고 차량이 잠시 맘칫...
김철승 2010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