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허위 장애진단서 발급한 병원장, 브로커 등 185명 검
가짜 진단서로 장애인 등급을 받아 각종 복지혜택을 누려온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짜 장애 진단서를 만들어주고 50만 원에서 500만 원 씩 받은 혐의로 대구 모 정형외과 의사 44살 김모 씨와 브로커 42살 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받은 가짜 진단서를 동사무소...
박재형 2010년 10월 25일 -

대구공고 홈페이지 해킹
대구공고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이틀째 정상 접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공고에 따르면, 어제 오전부터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이 'DC(디시) 코갤공업고등학교'로 바뀌었습니다. 'DC 코갤'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하나로 이 사이트 이용객 가운데 누군가 해킹한 것으로 학교측은 보고 있습니다. 대구공고측은 최...
윤태호 2010년 10월 25일 -

만평]대기업들 허구한 날 '유령집회'
최근 국정감사에서 대구에 있는 대형마트나 백화점들이 하지도 않는 집회신고를 남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어요. 일단 먼저 집회신고를 내 버리면 다른 단체는 집회를 할 수 없다는 현행법의 맹점을 교묘히 이용한 건데요.. 민주당 문학진 의원,(굵은 톤 표준어 남자) "최근 3년 동안 대구에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
도성진 2010년 10월 25일 -

대구 아동 성폭력 해마다 늘어
한나라당 박대해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력은 742건으로 2007년 590건, 2008년 615건보다 각각 26%와 20%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13세 미만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2008년 47건에서 2009년에는 85건으로 81%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발생한 아동성범죄 건수는 200...
도성진 2010년 10월 25일 -

금복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 24회 금복문화상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금복문화재단은 사회공헌 부문에 은퇴한 양준혁 선수와 경북대사대부고 배구부, 문학 부문에 심후섭 아동문학가, 음악 부문에 박경숙 첼리스트, 미술 부문에 박대성 한국화가, 사진 부문에 김태욱 사진작가를 제 24회 금복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3일 ...
서성원 2010년 10월 25일 -

오후부터 기온 뚝 떨어져 내일부터 초겨울 추위
월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내일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4.4, 구미 12.2, 봉화 8.3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도 떨어지기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등 17도에서 2...
서성원 2010년 10월 25일 -

방화추정 주택화재..3천 400여 만원 피해
어제 저녁 7시 쯤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집안 10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4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 집에 살던 45살 A씨가 자기가 불을 질렀다고 말하고 있고 함께 살던 50대에게 불을 지르겠다고 전화를 한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
서성원 2010년 10월 25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 3명 부상
어제 오후 6시 20분 쯤 영주시 장수면 중앙고속도로 서안동 나들목에서 영주나들목 방향 차로에서 5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8살 A씨 등 일가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습니다.
서성원 2010년 10월 25일 -

R]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심포지엄 열려
◀ANC▶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례적으로 대구.경북지역 언론사들이 주관해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에 지역 언론사들이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신공항이 밀양에 건...
조재한 2010년 10월 25일 -

안동서 트럭 2대 정면충돌...3명 중상
오늘 낮 2시쯤, 안동시 남후면 단호리 단호교 부근 삼거리에서 덤프트럭과 1톤 화물차가 정면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66살 권 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부인 등 탑승자 3명이 모두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삼거리에서 화물차가 중앙선을 물고 좌회전 하다가, 덤프트럭이 오는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
홍석준 2010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