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대해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력은 742건으로 2007년 590건, 2008년 615건보다
각각 26%와 20%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13세 미만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2008년 47건에서 2009년에는 85건으로 81%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발생한 아동성범죄 건수는
2008년 천 220건에서 지난해는 천 17건으로
오히려 17%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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