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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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장병들의 농촌 일손돕기
공군 1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대구시 동구 일대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공군 장병 400여 명은 지난 8일부터 동구 도평동과 신용동 등지의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과 볏짚 모으기 등의 일손을 돕고 있는데 내일까지 계속할 예정입니다.
권윤수 2010년 11월 11일 -

R]끊임없는 연구,시도로 경쟁력 갖추는 농업인
◀ANC▶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흔히 농업이 위기라고 합니다만,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경쟁력을 다지는 농업인도 적지 않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성공 신화를 이룬 한 농업인을 소개합니다. ◀END▶ ◀VCR▶ 영천시 대창면 야산에 자리잡은 한 농장, 2만평의 종돈장에서 만 8천여 마리의 돼지가 성장단계별,성...
김은혜 2010년 11월 11일 -

대구교육청 내년 예산 2조 956억원
대구시 교육청은 내년도 특별회계 예산을 올해보다 천 451억원 증액한 2조 956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항목별로는 교직원 인건비가 1조 3천 279억원으로 가장 많고, 교수학습활동 지원비 2천 55억원, 교육격차 해소 천 275억원 순입니다. 특히 일반계 고교 기숙사 건립과 수준별 이동수업 실시 등에 457억...
윤태호 2010년 11월 11일 -

R]낙동강 오리알 된 시공사
◀ANC▶ 4대강 사업 하회마을 구간을 준설하지 못해서 인근 풍천들의 농지 리모델링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시공사는 하소연도 못하고 속앓이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동원 기자 ◀END▶ 낙동강 38공구인 하회마을 구간은 전체가 문화재 보호구역이라서 준설할 수 없다는 문화재청의 결정이...
정동원 2010년 11월 11일 -

R]임병석 회장 선고 공판 불출석
◀ANC▶ 구속된 임병석 C&그룹 회장이 계열사를 부당 지원하고, C&우방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주지 않은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이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임 회장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그룹 임병석 회장의 선고 공판이 열린 대구지법 서부지원 33호 법정...
윤태호 2010년 11월 11일 -

대구시의회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열흘동안 대구시청과 산하 기관.단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오늘은 첫 날로 경제교통위원회 등 상임위별로 오전 10시부터 경제통상국과 도시주택국, 대구경북연구원 등에 대해서 감사를 합니다. 대구시의회는 최근 사업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이 노출됐거나 지역 현안에 대해 감사를 하고, ...
이상석 2010년 11월 11일 -

'승용차 없는 날' 대구에서도 다양한 행사
내일 승용차 없는 날을 맞아 대구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로 꾸려진 대구 승용차 없는 날 추진위원회는 대구 승용차 없는 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과 승용차 이용 줄이기 실천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내일 오후 대구시내에서는 도심걷기 홍보 캠페인도 벌어집니다. 대구시는 승용차...
서성원 2010년 11월 11일 -

김천 경유 철도사업 2건 국가계획 반영
김천시가 추진해온 철도사업 2건이 국가계획에 반영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8일 열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김천에서 성주와 고령, 진주와 거제를 잇는 남부 내륙 고속화철도 신설을 포함해 2020년까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공개했습니다. 남부 내륙 고속화철도는 빠르면 2016년 착공할 ...
도건협 2010년 11월 11일 -

경산, 체납 지방세 징수에 총력
경산시는 내년 2월 말까지 체납세 징수에 힘을 기울입니다. 현재 경산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360여억 원으로 시는 내년 2월 말까지 80억 원 징수를 목표로 세무과와 교통과에 체납전담 징수팀을 만들어 야간과 휴일에도 현장 방문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와 공매 처분, ...
권윤수 2010년 11월 11일 -

동거녀 살해 30대 징역 25년 선고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33살 장 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사소한 이유로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기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배심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장 씨는 지...
윤태호 201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