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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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예산삭감 뮤지컬축제 위기
◀ANC▶ 대구의 대표적 축제로 떠오른 뮤지컬 축제가 예산이 대폭 삭감돼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내년에 국제무대 초청까지 받은 창작뮤지컬은 예산편성이 안돼 국제적인 신뢰를 잃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뮤지컬축제 예산은 국비와 시비 각각 11억, 모두 22억 원이었...
조재한 2010년 12월 11일 -

영주 구제역 확인…‘2차 감염’ 촉각
경북 영주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제 오후 의심 신고가 들어온 영주시 적서동 한우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구제역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가는 이미 구제역이 발생했던 오운리와는 10k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 45건 가운데 32건...
김건엽 2010년 12월 11일 -

구미철도CY 신설 재건의
구미상공회의소가 기업체 대표 등 6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구미철도 컨테이너 기지 신설을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에 다시 건의했습니다. 구미상의는 국토해양부가 약목역의 구미철도 컨테이너 기지를 폐쇄하고 영남내륙화물기지로 통합운영하려 한다며 이는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져 구미공단 수출업체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도건협 2010년 12월 11일 -

구미철도CY 신설 재건의
구미상공회의소가 기업체 대표 등 6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구미철도 컨테이너 기지 신설을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에 다시 건의했습니다. 구미상의는 국토해양부가 약목역의 구미철도 컨테이너 기지를 폐쇄하고 영남내륙화물기지로 통합운영하려 한다며 이는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져 구미공단 수출업체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도건협 2010년 12월 11일 -

대구서도 신종플루 환자 발생
신종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구시내 모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 2명이 39도가 넘는 고열의 감기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교 ...
2010년 12월 11일 -

u-2011 육상로드 구축사업 행안부장관상 수상
대구시가 신천둔치와 수성유원지 두 곳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u-2011 육상로드 조성 사업이 제 2회 자치정보화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u-2011 육상로드 사업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위한 육상 붐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시민들이 태그를 휴대하고 걷고 달리면 운동 기...
이성훈 2010년 12월 11일 -

대구경북 5대 인권뉴스 발표
대구경북지역 인권관련 시민단체들은 올해 5대 인권뉴스를 발표했습니다. 201년 대구경북 인권주간 조직위원회는 공무원.교사의 정치활동 자유권 침해와 중증장애인 활동 보조 서비스 중단 사태, 사설치료 시설의 장애아동 사망사건, 동산병원 비정규직 집단해고,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낙동강 환경권 침해 등을 올해 5대 인...
이성훈 2010년 12월 11일 -

체신청-시민단체..어린이 다문화캠프 열어
어린이 다문화 캠프 '아시아야 놀자'가 열립니다.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와 경북체신청이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자녀와 내국인 초등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합니다. 참가자들은 오늘부터 1박 2일 동안 아시아 문화 소개, 역할극 등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김은혜 2010년 12월 11일 -

체신청-시민단체..어린이 다문화캠프 열어
어린이 다문화 캠프 '아시아야 놀자'가 열립니다.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와 경북체신청이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자녀와 내국인 초등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합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오전 9시 경북체신청에서 캠프 출범식을 가진 뒤 칠곡 왜관으로 이동해...
김은혜 2010년 12월 11일 -

안경테 공장 화재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4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내 45살 김모씨의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안경테 등을 태워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경테 건조기를 켜두고 퇴근했다는 관계자의 말에 따라 건...
금교신 201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