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구시내 모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 2명이 39도가 넘는 고열의 감기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이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말고 집에서 쉬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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