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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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소고기 "먹어도 괜찮아요"
◀ANC▶ 두 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구제역 때문에 축산물 소비가 크게 줄었습니다. "먹어도 괜찮을까 ?"하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안동에서 시식행사가 열렸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식탁마다 연기가 피어 오르고 소고기가 맛있게 익어갑니다. 한우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시식회에는 안동지역 기...
김건엽 2011년 01월 26일 -

경상북도 '투자유치 서울센터' 개소
경상북도가 서울에 투자유치 전담 센터를 만듭니다. 경상북도는 민선 5기의 투자유치 20조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일 서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안에 '투자유치 서울센터'의 문을 엽니다. 투자유치 서울센터는 투자 상담에서부터 투자신고와 등록, 법인 설립, 비자 발급 등 외국인 투자업무를 한꺼번에 볼 수 있게 하고...
김철우 2011년 01월 26일 -

R]수백 년 전통문화재 잿더미
◀ANC▶ 경상북도 주요 민속자료인 성주 한개마을에서 불이 나 250년 넘은 문화재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사극 촬영지로도 활용될 만큼 원형이 잘 보존돼왔던 곳이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중요 민속자료이자, 국가 지정 민속마을인 성주 한개...
박재형 2011년 01월 26일 -

R]구제역 장기화,"정신과 치료 절실"
◀ANC▶ 구제역 사태의 장기화로 축산농민들과 매몰작업에 참여했던 공무원들의 고통이 극심한 상태인데요,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서 정신과적 치료가 절실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마을 경로당에 진료실이 차려졌습니다. 구제역으로 가축을 묻은 축산농민들의 정신적 고통 정도를 파...
김건엽 2011년 01월 26일 -

1/26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미 인동동 하준임 씨 5만 원 *구미 인동동 60통 주민 일동 15만 원 *성주 벽진면 운정리 노병덕 씨 10만 원 *하양 청년여성유도회 10만 원 *성주 가천면 중산리 주민 일동 24만 원 *성주 가천면 동원2리 주민 일동 10만 원 *성주 가천면 동원1리 주민 일동 1...
권윤수 2011년 01월 26일 -

칠곡군, 장학재단 설립
칠곡군이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오는 2018년까지 100억 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칠곡군은 오는 3월까지 법인 설립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 짓고, 기금 모금을 위해 범 군민 칠곡사랑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읍·면의 장학회를 일원화하고 출향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장학기금 모금 홈페이지를 만들 예정입니...
서성원 2011년 01월 26일 -

외국인근로자 근무지변경 일원화 건의
구미 상공회의소가 외국인 근로자 근무지 변경 허가 창구의 일원화를 정부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구미 상의는 "외국인 근로자 근무지 변경 허가 창구가 법무부와 고용노동부로 이원화 돼 있어 여러 업무를 전담하는 중소기업의 특성상 업무 착오 가능성이 크고 다소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고 기한이나 조건...
서성원 2011년 01월 26일 -

오늘 리포트(2차 수정)
1.신공항 유치 결사추진위 본격 활동(R.상석) 1.성주 한개마을 종택 화재(R.재형) 1.비정규직 교수의 눈물겨운 실태(R.건협) 1.면세점 유치 가시화(R.상석-대독) 1.포항/안동(R) 1.신공항 유치 결사추진위 본격 활동(R.상석) 1.비정규직 교수의 눈물겨운 실태(R.건협) 1.겉도는 수석 교사제(R.재한) 1.면세점 유치 가시화(...
2011년 01월 26일 -

R]비정규직 교수파업, 쟁점은?
◀ANC▶ 경북대 시간강사들의 노조인 비정규직 교수노조가 두 달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학측과 가진 교섭이 결렬되면서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이 쟁점인 지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본관 앞에 컨테이너가 등장했습니다. 52일 째 파업중인 비정규직 교...
도건협 2011년 01월 26일 -

R]택배업계, 명절 배송 전쟁
◀ANC▶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택배업계는 이맘 때면 밀려드는 물량과 전쟁을 치르는데요, 분류부터 배송까지의 현장을 김은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에도 낮처럼 환하게 불을 밝힌 우편집중국.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선물 더미에 직원들의 손길은 빨라지고 대형 컨베이어 벨트도 ...
김은혜 2011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