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민선5기 매니페스토 이행 선포식 열려
대구 동구청은 시의원과 구의원, 관계 전문가, 각급단체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매니페스토 이행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주민과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앞에서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약속하고, 실천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재형 2011년 02월 08일 -

경북지역 서울대합격 크게 늘어
경북지역 학생들의 서울대 합격이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고등학생의 서울대 합격자는 정시 1차 합격을 기준 129명으로 지난 해 최종합격자 114명보다 13% 늘었습니다. 수시모집에서 95명, 정시모집에서 34명 합격했고, 56개 학교에서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에서는 174명 합격해 지난 해 177명...
조재한 2011년 02월 08일 -

구제역방지위해 등교정지 등
경상북도 교육청은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 발생 축산농가 학생 3명에 대해 등교정지 조치를 했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방역당국과도 협의해 초·중·고등학교의 휴업과 등교정지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학교마다 출입현관에 발소독기와 손소독기를 비치하는 등 구제역 ...
조재한 2011년 02월 08일 -

R]사문석 석면 검출 논란
◀ANC▶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부원료로 쓰고 있는 사문석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의 이런 주장에 대해 철강사들은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시험 결과를 공개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문석은 제철소에서 철광...
임재국 2011년 02월 08일 -

R]쌀 값 농민들 불만
◀ANC▶ 2010년도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이 결정됐는데, 2009년도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생산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쌀 값은 오히려 계속 떨어져 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0년도 쌀 생산 농업인의 수입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C/G]쌀 80Kg당 수입은 평균 쌀 값과 이미 지급...
김건엽 2011년 02월 08일 -

봄철 나무심기 앞두고 묘목 싸게 판매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다음 주부터 각종 조경수와 산림용 묘목을 판매합니다.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봄철 나무심기에 대비해 연구원에서 키운 묘목 가운데 향토수종인 이팝나무를 비롯해 강송, 단풍나무, 배롱나무 등 58종 5만여 그루를 시중보다 싼 값에 팝니다. 경주에 있는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산림전...
김철우 2011년 02월 08일 -

구미 IC 주변 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
경상북도는 오는 13일부터 5년간 구미시 신평동과 광평동, 원평동 일대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지난 1973년부터 완충녹지로 묶여 재산권 행사나 토지활용이 불가능했던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 부근의 0.27 제곱킬로미터의 땅입니다. 이에 따라 이 ...
김철우 2011년 02월 08일 -

경산 경상병원 "고용승계 약속 이행"
경산 경상병원 정상화와 고용승계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가 병원을 인수한 새 재단측에 고용 승계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재단측이 법원과 체결한 고용보장 합의서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재단측은 그러나 합의서 조항대로 병원 리모델링과 실사를 방해한 직원과 채용을 원치 않는 사...
도건협 2011년 02월 08일 -

제철소 사문석 석면 함유 논란
포항 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총 포항지부는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 시민센터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 건강교실이 국내 사문석 광산과 포항 괴동역, 광양제철소역에서 무작위로 채취한 사문석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포스코는 연간 8만 톤의 사문석을 안동의 광산 두 곳에서 받아 사용하고 ...
임재국 2011년 02월 08일 -

R]개헌 정국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 예상
◀ANC▶ 한나라당이 개헌을 위한 의원총회를 여는 등 개헌 논의가 정치권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친박계가 주류인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헌논의를 박근혜 대세론 흔들기로 보는 부정적인 견해가 많아, 개헌 주도권 갈등이 커질 수록 지역 정치권에 미칠 파장도 증폭될 전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