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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 사문석 석면 함유 논란

임재국 기자 입력 2011-02-08 15:21:23 조회수 1

포항 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총 포항지부는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 시민센터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 건강교실이
국내 사문석 광산과 포항 괴동역,
광양제철소역에서 무작위로 채취한
사문석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포스코는 연간 8만 톤의 사문석을
안동의 광산 두 곳에서 받아 사용하고 있지만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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