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제역 매몰지 전면 수질조사 나서
경상북도와 환경부가 도내 18개 시·군의 천 18개 가축 매몰지 반경 3백미터 이내 지하수 관정에 대해 질산성 질소와 암모니아성 질소, 그리고 염소이온 등 4가지 항목을 조사합니다. 한편, 경상북도가 구제역 매몰지 주변 44곳의 지하수질을 조사한 결과, 안동의 경우, 질산성 질소가 42.8피피엠으로 기준치의 4배가 넘게 ...
김철우 2011년 02월 11일 -

방통위원장,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적극지원
대구지역 지상파 방송사 사장단들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방송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시중 방통 위원장은 "지역 방송사의 사정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겠다"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 방송사들이 적극...
2011년 02월 11일 -

2/11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미 고아읍 괴평1리 노인회 10만 원 구미 고아읍 괴평1리 주민 일동 15만 원 구미 고아읍 이장협의회 20만 원 경산 삼북동 주민자치위원회 이광식 고문 10만 원 경산 삼북동 중앙동 목요회 30만 원 경산 중앙동 이호준 씨 7만 7천 120원 성주 수륜면 신파2리 ...
권윤수 2011년 02월 11일 -

김천YMCA, 아포DRMO 환경위원회 구성 촉구
김천YMCA가 주한 미군 물자 재활용 유통센터 즉 DRMO(디알엠오)와 관련해 환경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천YMCA 환경사업부는 "김천시 아포읍에 들어선 DRMO로 인해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김천시가 정부와 미군,시민 민간 단체가 참여하는 아포DRMO 환경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2월 11일 -

정부 전세 대책 기대반 우려반
정부가 오늘 발표한 전세와 월세 안정대책 가운데 전세자금 지원 확대 방안은 자금 부족으로 전세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공 임대주택의 조기 건설이나 임대주택 건설 비용확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의 전세난을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
최고현 2011년 02월 11일 -

민노총,국가고용전략2020에 강하게 반발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구미지부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2월 국회에서 국가고용전략 2020에 따라 노동관련 법을 개악하고 반민중적 한·미 FTA도 통과시키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고용전략은 노동시간 단축과 일자리 창출이란 명분으로 포장돼 있지만 저임금과 고용불안 구조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2월 11일 -

2/11 행사 안내
다음은 행사 안내입니다. * 대구시립교향악단의 '로맨틱 콘서트'가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의 2월 무료영화상영 '영화 보러가는 날' 슈렉 포에버가 오전 11시 1층 강당에서 펼쳐집니다.
윤영균 2011년 02월 11일 -

R]육상기획-경기운영요원과 자원봉사자
◀ANC▶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해보는 기획시리즈 순섭니다. 오늘은 대회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자원봉사자와 경기운영요원들의 준비가 어떻게 되고 있는 지 최고현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END▶ ◀VCR▶ 28살의 박정근 씨, 서울 G20정상회의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박 씨는 오는 8월 열릴 ...
최고현 2011년 02월 11일 -

R]대구오페라축제, 올해 첫 유럽 진출
◀ANC▶ 지난 해 처음으로 중국 진출의 성과를 올렸던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페라의 본고장인 유럽에 진출합니다. 올해 독일에 이어 내년에는 터키 공연이 예정돼 있어 유럽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독일 초청 공연은 오는 4월 30일과 5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
윤태호 2011년 02월 11일 -

구제역 발생 시·군들 대보름행사 강행
안동시가 오는 17일 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낙동강 둔치를 비롯한 3곳에서 준비하는 등 구제역 피해가 큰 안동, 예천 등 4개 시·군이 대보름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행사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이들 시·군들은 계획된 행사라며 강행할 태세여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