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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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신교통카드 개통
대구시가 신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1일 정식 개통합니다. 신 교통카드는 선불카드의 경우는 대구은행 지점에서 판매하고, 후불카드는 신청 후 7일 이내에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무료 환승 기준을 승차 후 1시간 이내에서 하차 후 30분 이내로 변경하는데, ...
서성원 2010년 12월 30일 -

대구시, UN 공공행정상 응모
대구시가 시정혁신기획단의 성과 사례를 UN 공공행정상에 응모합니다. UN 공공행정상은 UN에서 전 세계 우수 행정기관,NGO,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아프리카 등 5개 지역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아·태' 지역 '정책결정 과정에 시민참여 촉진' 분야에 시정혁...
서성원 2010년 12월 30일 -

에너지절약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가 구·군에서 해 온 에너지절약 업무를 평가해 에너지절약 우수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대구 서구청이, 우수 기관으로는 달성군청과 대구 남구청이 선정됐습니다.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로는 달성군의 LED 교통신호등 교체와 꿈나무 에너지절약 체험교실 운영 등 5건이 선정됐습니다.
서성원 2010년 12월 30일 -

내년 1월 중소기업 경기 나빠질 것으로 전망
내년 1월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191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는 92.4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수요감소와 유가·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경영부담 가중...
서성원 2010년 12월 30일 -

R]새해 달라지는 것
◀ANC▶ 2011년 새해에는 자녀양육비 지원이 늘어나는 등 복지·행정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을 조재한 기자가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END▶ ◀VCR▶ 출산 장려책의 하나로 대구시는 셋째 이상 출생아에만 지원하던 양육지원금을 내년부터는 둘째아이도 포함해 한 달에 5만 원 씩 24개...
조재한 2010년 12월 30일 -

12/30 투데이 성금
희망 201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김금희 씨 만 원 *최병희 씨 만 원 *김선이 씨 3만 원 *조영자 씨 만 원 *최해수 씨 만 원 *임성택 씨 만 원 *정연우 씨 10만 원 *김근수 씨 5만 원 *박선자 씨 2만 원 *이원숙 씨 만 원 *황인숙 씨 3만 원 *서대환 씨 3만 원 *권순현 씨 5만 원 *칠곡군 북삼읍 인평1...
이태우 2010년 12월 30일 -

R]독도해양과학기지 짓는다
◀ANC▶ 우리나라 세 번째 해양종합과학기지가 될 독도 해양과학기지가 이름을 바꾼 채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예산이 불용처리되면서 사라질 뻔한 사업이 천신만고 끝에 추진되는 겁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CG 1]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과학기지, 이어도 기지는 지난 2003년에 완공돼 연구 탐사활...
김철우 2010년 12월 30일 -

삼성 라이온즈 선동열감독 사임, 후임감독 류중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동열 감독이 물러나고, 새 사령탑에 류중일 작전코치가 선임됐습니다. 지난 해 중반 5년 재계약에 성공한 선동열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퇴 배경에 대해선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는 가운데, 선감독은 구단 운영위원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석원 2010년 12월 30일 -

호미곶 일출 시각 7시 32분
새해 첫 날 포항 호미곶과 경주 감포 문무대왕 수중릉에서는 오전 7시 32분에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호미곶과 감포 수중릉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고 포항 대보면 강사리는 7시 34분, 영덕 삼사해상공원 7시 34분, 창포리 풍력발전소는 7시 35분에 2011년 첫 해가 뜨겠습니다.
이규설 2010년 12월 30일 -

남부산림청 내년 2,200ha 매수
남부지방산림청이 산림보호사업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따르는 산림 2,200ha를 내년에 집중적으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매수 대상지역은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보안림 지정 등으로 개발행위가 제한되거나 국유림에 인접해 기존 국유림과 함께 산림경영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김건엽 2010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