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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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그쳐..내일도 대체로 맑고 추워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바람이 강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모두 그친 가운데 어제부터 지금까진 내린 눈의 양은 울진 65.7, 영덕 34.3, 봉화 9, 청송 12, 경주 4.7센티미터 등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도 등 0도에서 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육상대회 앞두고 대기 개선시책 추진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녹생환경도시 이미지를 위해 대기 개선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96억원을 투입해 시내버스와 청소차 184대를 천연가스차로 바꾸고, 운행중인 경유차 천 700여대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합니다. 또 도시철도 1호선 15개 역사의 환기시설을 오는 7월말까지 ...
이상석 2011년 02월 12일 -

대구시 공무원,신공항.육상대회 홍보
대구시 공무원의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영남권 신공항 홍보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공보관실과 감사관실, 도시디자인총괄본부 직원 50여 명은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대구시 공무원은 지난 달에도 2차례에 걸쳐 광화문광장과 코엑스 등...
이상석 2011년 02월 12일 -

만평]발빼기 수순?
영남권 신공항을 놓고 청와대와 정부의 재검토설이 나오면서 해프닝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더니 이 번에는 해당부처 고위 관계자가 입지평가가 반드시 입지선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혀 또 한 번 지역의 여론이 들끊었는데요. 박광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장 "입지평가와 입지선정이 따로라면, 뭐 할려고 입...
이상석 2011년 02월 12일 -

폭설로 울진,영양지역 2곳 교통통제
폭설로 경북지역 도로 2곳에서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통제구간은 50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내린 울진군 근남면에서 북면 일대 35킬로미터와 영양군 수비면에서 울진군 온정면 구주령일대 8킬로미터 입니다. 그 외 청도와 포항, 군위 지역은 눈이 그치고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오후부터 점차 통제가 풀렸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KTX 탈선 오늘도 운행 차질
어제 발생한 KTX 탈선사고로 오늘도 열차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어제 광명역 일직터널 부근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으로 대전-서울 구간에서 KTX가 고속선 대신 일반선을 이용하면서 운행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탈선한 열차를 터널에서 빼낸 코레일은 오후 6시 이후...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낙동강가 494 km에 자전거 길 조성
올 연말까지 안동에서 부산까지 낙동강을 따라 자전거 길이 생깁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700억 원을 들여 안동에서 부산까지 낙동강가 494 킬로미터 구간에 자건거길을 만들기로 하고 오는 5월까지 설계를 끝낼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안동에서 고령 구간 낙동강 둑 비탈과 둔치에 천 100억 원을 투입해 숲과 쉼...
김철우 2011년 02월 12일 -

R안동]석면의혹 광산.."정부 공식조사 필요"
◀ANC▶ 안동 사문석 광산의 석면검출 의혹을 제기한 환경단체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석면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광산 측은 정부의 공식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effect...양측 대화장면 석면검출 의혹을 제기한 환경단체 회원들이 안동의 사문석 광산을 찾았습니다. 광산뿐 아니라 인근 ...
홍석준 2011년 02월 12일 -

대구 자동차 백만 시대 코 앞
대구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95만 3천여 대로 자동차 백만 대 시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동차 등록대수 현황에 따르면 대구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지난 달 말 기준, 95만 3천여 대로 전국 시·도 가운데 6번째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2002년 78만 대이던 것이 95만 대로 17% 늘어나 전국 평균 증가율 23%...
김철우 2011년 02월 12일 -

만평]아랫물의 정화능력
건설현장 식당 선정과 관련한 비리로 경찰 수뇌부의 위상과 체면이 땅에 떨어진 가운데 경찰이 자체적으로 지역주민과 학계,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인사와 함께 경찰 자정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이성균 대구 수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경찰 간부와 현장직원, 교수, 언론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이상원 2011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