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녹생환경도시 이미지를 위해
대기 개선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96억원을 투입해
시내버스와 청소차 184대를
천연가스차로 바꾸고,
운행중인 경유차 천 700여대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합니다.
또 도시철도 1호선 15개 역사의 환기시설을
오는 7월말까지 바꾸고
고압살수와 세척차량 16대를 이용해
도로 먼지를 줄입니다.
지하철 유출수를 활용해 도로를 세척하는
클린로드 시스템도 다음 달부터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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