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오색으로 세상을 물들인다..단청장
◀ANC▶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명인, 장인을 만나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목조건물과 벽화 등을 다섯가지 색깔로 화려하게 수놓는 단청장을 소개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여러 빛깔과 무늬로 뒤덮인 목조건물은 화려하고 장엄한 멋을 자아냅니다. 청,적,황,백,흑 오색을 기본으로 건축...
김은혜 2011년 02월 02일 -

설연휴 첫날 평년기온 회복
설 연휴 첫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안개 끼는 곳이 많은 가운데 기온도 많이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1.9도, 안동 영하 4.8도, 봉화 영하 9.9도, 의성 영하 7.6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 올랐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10도 등 7-11도 분포로 모두 영상권으로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
2011년 02월 02일 -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일부구간 정체시작
설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지금까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김천분기점에서 선산 휴게소까지 10km구간과 낙동분기점 4km구간에서 교통량이 늘어나 속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2011년 02월 02일 -

1일 게시판
노환균 신임 대구고검장 취임식이 오늘 오전 9시 40분 대구지방검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한국청년연합은 20대 리더교육 체리(Change Leader)를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참가할 사람들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합니다. 256-8220 동촌사회복지관은 이민자 사회통합 프로그램에 참가할 이민자들을 오는 ...
2011년 02월 01일 -

연700% 고금리 사채업자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서민들을 상대로 대출을 해주고 연 700% 이상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로 대부업자 40살 서모 씨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 등은 대출 광고를 보고 찾아온 43살 김모 씨에게 150만원을 빌려주면서 선이자 명목으로 30만원을 떼고 연 784% 이자를 받는 등등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14...
김은혜 2011년 02월 01일 -

최종태 포스코 사장 연임
포스코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끝난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을 1년 임기로 재선임했습니다. 또 남용 전 LG전자 부회장과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대표이사, 박상길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2년 임기의 사외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포스코는 오는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인선안이 통과되면, 정준양 회장과 최종...
2011년 02월 01일 -

R]가축 매몰지 오염 줄인다
◀ANC▶ 구제역으로 소나 돼지를 땅에 묻으면 악취와 토양 오염 피해가 발생합니다. 이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미생물제가 포항시 농업기술센터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가축을 땅에 묻을 때 섞는 생석회로 인해 매몰지역 토양은 강알칼리성으로 변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일...
임재국 2011년 02월 01일 -

만평]아는 만큼 즐거운 귀성길
구제역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해 설연휴에는 사상 최대 인파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도로공사에서 문자나 음성으로 도로상황을 실시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으로는 고속도로 모든 CCTV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 배병훈 교통팀장 "전화 하나로 고속도로 전체 상황...
조재한 2011년 02월 01일 -

만평]이제는 결정해야죠
대구시가 그동안 논의만 무성했던 시청 청사를 새로 짓기로 방침을 정하고, 2015년에 후보지를 결정해 늦어도 2020년 전에 새 청사 건설을 끝내겠다고 처음으로 구체적인 건립계획을 내놓았는데요. 김연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시민들의 관심이 커서 이제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놔야 하겠다 싶었어요. 시재정이 힘든 것도 ...
이상석 2011년 02월 01일 -

신천스케이트장, 설 연휴에도 운영
신천 스케이트장이 설 연휴에도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인 내일부터 6일까지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2월 중순에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은 지금까지 3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해 도심속 레저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