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스케이트장이 설 연휴에도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인 내일부터 6일까지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2월 중순에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은
지금까지 3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해
도심속 레저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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