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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일부구간 정체시작

입력 2011-02-02 06:07:42 조회수 1

설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지금까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김천분기점에서
선산 휴게소까지 10km구간과
낙동분기점 4km구간에서
교통량이 늘어나 속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적으로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오전 9시이후 교통량이 가장 많이 늘어났다가
오후 늦게나 지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심에서도 일찌감치 귀성차량이 나오면서
외곽지로 이어지는 곳을 중심으로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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