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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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3개 대학 창업선도대학 선정
중소기업청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구에서는 계명대와 영남이공대가 경북에서는 경일대가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대구 경북 3개 대학을 비롯해 전국 6개 권역 15개 대학에 305억 원을 지원하는데, 선정된 대학은 사업 시행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1억 원까지 지원받게 됩니다. 창업선도대학은 정부가 청년층 창...
도건협 2011년 02월 17일 -

R]신입생없는 학교 수두룩
◀ANC▶ 농어촌지역에 학생수가 적어 폐교위기를 맞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됐지만 신입생이 전혀 없는 학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교생 14명의 초등학교입니다. 내일로 다가온 졸업식에서 6학년 학생 6명이 졸업하면 8명으로 줄어듭니다. 지금도 학년마다...
조재한 2011년 02월 17일 -

R]적십자회비..행정기관의 과도한 협조
◀ANC▶ 2월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입니다. 2000년부터 자율납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일부지역에서는 반 강제적으로 회비납부가 이뤄지는 구태가 남아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C.G]달성군 다사읍 적십자회비 관련 문서입니다. 동네별, 아파트 단지별로 목표액이 정해져 있고 실제 이 금액...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 -

R]중소병원이 갈길은-경상병원의 사례
◀ANC▶ 경산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던 경상병원이 파산 1년 만에 새로운 인수자를 맞아 다음 달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경영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파산 전 경상병원은 농촌 지역 주민이나 저소득...
도건협 2011년 02월 17일 -

R]세계육상대회 입장권 판매 점검
◀ANC▶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알아보는 기획시리즈입니다. 오늘은 학생 단체 관람권에만 편중된 입장권 판매 상황을 금교신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END▶ ◀VCR▶ ◀INT▶김진환 (대구시 신매동) "대구서 큰 경기 열리니 꼭 가서 이신바예바 응원" ◀INT▶박동혁 (대구시 신매동) "우사인 볼트 보...
금교신 2011년 02월 17일 -

R]백신접종 부작용 어떻게 하나?
◀ANC▶ 남] 오늘은 정월 대보름날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소원을 비셨습니까? 여] 휘영청 떠오른 둥근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원만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남] 네 그럼 오늘 첫 소식 시작합니다. 구제역 백신을 맞은 어미소가 송아지를 유산하거나 사산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에 따른 후유증으로 추...
박재형 2011년 02월 17일 -

대구3원R]과학계 세모으기 나서
◀ANC▶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의 큰 변수로 떠오른 과학계도 여론 결집에 본격 나섰습니다. 대구,경북,울산의 27개 대학총장들이 모여 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학총장들은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과학벨트의 지역유치를 촉구했습니다. 세계적인 독...
김철우 2011년 02월 17일 -

R]구청이 일자리창출 지원
◀ANC▶ 대구의 한 구청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주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심각한 청년실업 해소에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이 최근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1인 창조기업' 공모를 한 결과 10개 기업 모집에 60개 기업이 응모해 경쟁률 6대...
이상원 2011년 02월 17일 -

R]호남 시민사회단체도 밀양 지지
◀ANC▶ 호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동남권 신공항 입지로 밀양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다음 달 1일에는 창원에서 영남권 4개 시,도민이 모이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립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에 호남지역 시민사회단체까지 가세했습니다. 호남지역 26개 시민사회단체...
이상석 2011년 02월 17일 -

국공립대 교수회 "선진화방안 철회"
전국 국공립대교수회 연합회가 정부에 서울대 법인화를 포기하고 '국립대 선진화 방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교련은 법인화 등을 담은 선진화 방안이 오히려 국립대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해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며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대안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는 차기 상...
도건협 201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