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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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대구-제주 노선 1회 줄이기로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13일부터 제주출발 오후 1시 편과 대구출발 오후 2시 30분 편을 취소하고, 하루 세차례씩 왕복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평소 탑승률은 80%대로 높지만, 다른 지역 노선과 비교하면 이익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취소한 항공편은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재한 2011년 05월 17일 -

"포스코, 대한통운 인수시 신용등급 하향"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포스코가 대한통운을 인수하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P는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이 'A'로 유지했으나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낮췄습니다. 이는 현재 부여된 신용등급에 비해 포스코의 재무상태가 약하고 향후 12개월간 현격히 개선될 가...
2011년 05월 17일 -

경주시장, 원전 건설*방폐물 반입 중단 요구
최양식 경주시장은 원전과 방폐장에 대해 국제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원전 건설과 수명 연장, 방폐물 반입을 중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최 시장은 "식물 위원회로 전락한 국무총리 소관의 지원위원회 소집을 요구하고, 국비 지원이 방폐장의 현 공정률인 70%에 이를 때...
한기민 2011년 05월 17일 -

한수원 10년간 매년 500여 명 채용
한국 수력원자력은 국내외 원전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 해마다 5백여 명 규모의 원자력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신입사원 250명에 이어 올 연말에도 2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강도높은 인턴 과정을 전제로 한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 200명을 모집하고, 보...
한기민 2011년 05월 17일 -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보건복지부가 다음 달까지 대구,경북지역 16개 보육시설 등 전국 930개 시설에서 5살 미만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대구에서는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교육장에서 상설 교육장도 운영합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지난 해 14살 이하 어린이 사망사고 원인은 안전사고가 32%로 가장 많았고, 9살 이하가 64%...
도건협 2011년 05월 17일 -

DGB 금융지주 출범
44년 역사의 대구은행이 금융지주사로 출범했습니다. 주식회사 DGB금융지주는 대구시 수성구 본사에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고 정식 출범했습니다. DGB금융지주는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대구은행과 대구신용정보, 카드넷 등 3개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하춘수 행장이 초대 회장을 맡습니다. DGB금...
윤태호 2011년 05월 17일 -

권정생 귀천 4주기 추모행사 열려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이 별세한 지 4주기를 맞아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이 안동 전통문화콘텐츠 박물관에서 추모행사를 가졌습니다. 추모식에서는 전국의 농촌 소외지역 공부방 62곳에 권정생 선생의 책 100권씩을 기증하고 권정생 창작기금도 올해로 두 번째 수상자에게 수여했습니다.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은 권 선생...
정동원 2011년 05월 17일 -

상주 공검지, 올해 '논습지' 지정
'세계 습지의 날' 기념 포럼이 논습지를 주제로 상주에서 이틀 동안 열립니다. 포럼에서는, 올해 논습지 지정과 내년에 람사르 습지 등록이 추진 중인 상주 공검지 주변 논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관광자원화 방안이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공검지 주변 논습지 24만 제곱미터에 대해 현재 주민의견수렴이 진행 중이며 전체...
홍석준 2011년 05월 17일 -

구미시, 다음달까지 체납세 일제 정리
구미시가 다음 달 말까지를 체납세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이번 일제 정리기간에 전체 체납액 247억 원의 35%인 86억 원 이상을 정리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구미시는 하지만,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도 유...
서성원 2011년 05월 17일 -

영주 선비문화축제 25만명 다녀가
영주시는 선비정신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영주 선비문화축제를 지난 13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한 결과 축제에 모두 2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특히 선비들의 삶을 재현하고 조선시대 생활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호응을 받았고, 시민들이 참여한 거리퍼레이드는 과거와 현대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성낙위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