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습지의 날' 기념 포럼이
논습지를 주제로 상주에서 이틀 동안 열립니다.
포럼에서는, 올해 논습지 지정과
내년에 람사르 습지 등록이 추진 중인
상주 공검지 주변 논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관광자원화 방안이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공검지 주변 논습지
24만 제곱미터에 대해 현재 주민의견수렴이
진행 중이며 전체 면적의 30%에 해당하는
사유지는 매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상주 공검지의
논습지 지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바다습지인 순천 갈대밭,
강습지인 창녕 우포늪을 삼각벨트로 묶는
습지 관광 네트워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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