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포스코가 대한통운을 인수하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P는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이
'A'로 유지했으나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낮췄습니다.
이는 현재 부여된 신용등급에 비해 포스코의
재무상태가 약하고 향후 12개월간 현격히
개선될 가능성이 작다는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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