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선비정신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영주 선비문화축제를
지난 13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한 결과
축제에 모두 2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특히 선비들의 삶을 재현하고
조선시대 생활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호응을 받았고,
시민들이 참여한 거리퍼레이드는
과거와 현대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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