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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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 수돗물 "고엽제 영향 없어"
◀ANC▶ 왜관 미군부대 고엽제 매립 파장이 커지면서 먹는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 대구시가 대구 지역 수돗물은 안전하다면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나섰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고엽제의 주성분은 2,4-D와 2,4,5-T라는 물질이고, 생산과정에서 불순물인 다이옥신이 나옵니다....
이상석 2011년 05월 27일 -

만평]엑스코 성공 위해 열정을 갖고 노력
엑스코가 최근 전시컨벤션센터 확장을 마무리한 가운데 가동률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사업본부장 자리에 처음으로 내부 인사를 발탁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김한수 신임 엑스코 사업본부장은 "저희 엑스코가 10년이 됐습니다만 한 번 꿈 꾼 것은 꼭 이루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
최고현 2011년 05월 27일 -

만평]2년 뒤에는 명품 매장 들어올 겁니다.
지난 달 문을 연 이시아폴리스 안에 있는 롯데몰이 3년 전 대구시와 이시아폴리스, 롯데쇼핑이 양해각서를 체결할 당시 약속과는 달리 세계적인 명품 매장이 없어 다른 지역 소비자까지 끌어들일 명소로 만들겠다던 대구시의 장밋빛 계획을 허망하게 만들었는데요. 이철형 이시아폴리스 상무 "저희들이 롯데측에 강력하게 ...
최고현 2011년 05월 27일 -

R]울진원전,주민 갈등 고조
◀ANC▶ 울진원전의 안전성 논란과 함께 지역 지원 사업 문제 등이 겹치면서 원전과 주민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10여년만에 처음으로 울진에서 대규모 반 원전 시위가 벌어졌는데, 해결의 실마리는 좀처럼 찾기 힘든 상탭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 원전 앞 도로가 시위대로 가득 ...
김형일 2011년 05월 27일 -

산발적으로 비..밤사이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9도 등 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고, 대구 3밀리미터를 비롯해 영덕 6, 포항 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 등 남부 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
김은혜 2011년 05월 27일 -

R]대체로 구름..주말 선선
◀ANC▶ 흐린 하늘에 비까지 내리면서 이틀째 궂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주말과 휴일에는 야외 활동하기에 무난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5월의 햇살은 구름 뒤로 숨은 채 막바지 봄기운을 전하는 이슬비가 내렸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시작돼 오늘까...
2011년 05월 27일 -

만평]정말 억울합니다
검찰로부터 강압수사를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지난 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산시청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해당검사를 폭행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겠다는 감찰 결과를 발표하자, 해당 검사가 기자회견을 자청해 억울함을 토로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해당검사는(35세 남자,울면서) "가족이 힘들게 ...
박재형 2011년 05월 27일 -

불법찬조금 근절 강력 대책 추진
경상북도교육청은 불법찬조금 근절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총회와 학교운영위원회 등에 불법찬조금 금지관련 학부모 행동지침을 전달하고, 모든 학생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학교발전기금 내역은 홈페이지와 학교정보공시 시스템을 통해 적극 공개하고, 불법찬조...
조재한 2011년 05월 27일 -

저소득층 학생 체험학습비 전액 지원
경상북도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학여행과 수련활동 등 체험학습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결손가정 자녀 만 8천여 명으로 전체 학생의 9%에 해당하는데, 초등학생 2천 400여 명, 중학생 6천 600여 명, 고등학생 8천 900여 명 등입니다. 지원금은 모두 26억 4천여 만원으로 내년부터는 차...
조재한 2011년 05월 27일 -

R]지하수 오염 가능성 제기돼
◀ANC▶ 캠프 캐럴 주변에 있는 지하수 1곳에서 최근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미량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지하수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지난 22일 캠프 캐럴 인근의 지하수 시료를 채취한 장소는 3곳....
박재형 201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