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문을 연 이시아폴리스 안에 있는
롯데몰이 3년 전 대구시와 이시아폴리스,
롯데쇼핑이 양해각서를 체결할 당시 약속과는
달리 세계적인 명품 매장이 없어
다른 지역 소비자까지 끌어들일 명소로
만들겠다던 대구시의 장밋빛 계획을 허망하게
만들었는데요.
이철형 이시아폴리스 상무
"저희들이 롯데측에 강력하게 요구해서
2년 뒤 매장들이 재계약할 때에는
꼭 명품 매장이 들어설 수 있도록 약속을
받았습니다."하며 2년 뒤를 기대해달라고
했어요.
네, 단물만 빨아먹는 기업이란 인식을 심어주지 않도록 시민들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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