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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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말 보다 행동이 중요
대구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는 최초로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지역 기여도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자, 이런 발표가 대기업 유통업체들에게 압박으로 작용했는지 이들 업체들이 대구시의 상생방안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지 뭡니까요. 김연창 대구시 정무부시장은 "대기업은 대구의 중소영세상인...
심병철 2011년 04월 25일 -

구미시, 인터넷 수능방송 운영
구미시가 인터넷 수능 방송을 운영합니다. 구미시는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강남구청과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 이용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저소득 가정의 학생을 포함한 3천 500여 명의 지역 고교생들에게는 연간 수강료를 전액 지...
서성원 2011년 04월 25일 -

조달청 페이퍼 컴퍼니 실태 조사
대구지방조달청이 공정한 조달 입찰을 정착시키기 위해 이름 뿐인 회사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에 대한 현장 실사에 들어갑니다. 대구지방조달청은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 제조물품으로 등록된 업체 가운데 10품목 이상 등재된 2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를 검토한 뒤 기재사항이 부족하거나 의심이 가는 업체를 대상으...
최고현 2011년 04월 25일 -

R]중부권소식(4/25)-경북환경연수원 야생동물에 진땀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구미에 있는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야생동물 때문에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금오산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내려와서는 환경교육을 위해 힘들게 심어놓은 식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기 때문입니다. 연수원이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백약이 무횹니다. ◀END▶ ◀VCR▶ 한 밤 경상북도 환경...
서성원 2011년 04월 25일 -

고교야구 주말리그 지역팀 모두 예선 통과
올해 처음 시작된 전국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지역 팀이 모두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지난 달 마지막 주부터 어제까지 대구와 경남을 오가며 펼쳐진 고교야구 주말리그 대구·경북,경남 예선전에서 지역팀인 대구고와 상원고, 포철고가 모두 5승 1패를 거둬 예선을 통과했으며 경북고도 4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고교 야구...
최고현 2011년 04월 25일 -

멸종위기 귀이빨대칭이 집단폐사
낙동강에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귀이빨대칭이'가 집단폐사된 채 발견됐습니다. 영남자연생태보존회와 대구환경운동연합 4대강 공동조사단은 합천군 덕곡면 율지교 아래 낙동강에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귀이빨대칭이' 수천 마리가 폐사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낙동강 유역 200여 미터에 걸쳐 발견된 귀이빨대칭이는 몸길...
조재한 2011년 04월 25일 -

맑은 뒤 차차 흐려져...내일부터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8.4도를 비롯해 의성 1도, 포항 9.4도 등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21도를 비롯해 16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하루종일 10-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돌풍...
박재형 2011년 04월 25일 -

관광버스 추락사고 6명 사망, 30여 명 중경상
어제 경북 성주군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추락사고의 사망자가 밤 사이 늘어난 가운데 경찰이 본격적인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쯤 관광버스 운전자 남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 도중숨지면서 이번 추락사고로 모두 6명이 숨지고, 37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브레이크 파열 때문...
박재형 2011년 04월 25일 -

성주에서 관광버스 추락...3명 사망, 40명 중경상
경북 성주군의 한 도로에서 42인승 관광버스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3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 40분 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의 한 도로 내리막 커브길에서 42인승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7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59살 하모씨 등 3명이며, 나머지 40명의 승...
박재형 2011년 04월 24일 -

R]대구] 관광버스 추락...40여 명 사상
◀ANC▶ 경북 성주군의 한 도로에서 42인승 관광버스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3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습니다. 산악회 회원인 이들은 산행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이었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관광버스 앞부분이 심하게 일그러졌습니다. 차 앞부분에 낀 채 신음하는 승객들을 구조대원들...
2011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