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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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음극재 공장, 구미에 설립
한일 양국의 대표적 에너지기업인 GS칼텍스와 일본 JX NOE(제이엑스 엔오이)의 합작투자사인 파워카본테크놀로지가 오늘 구미 4국가공단에서 리튬이온 2차 전지의 핵심소재인 음극재 공장 기공식을 갖습니다. 이 공장에서 생산할 음극재는 연간 2천 톤으로, 지난해 전세계 리튬이온 2차전지용 음극재 수요량의 10%에 이릅니...
2011년 05월 13일 -

황사 거의 소멸..대체로 맑은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부터 황사가 사라지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발생한 황사는 현재 울릉도를 제외한 대구,경북 내륙지역에서 소멸돼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도 평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하지만 내몽골 등에서 발생한 황사가 내일 오전쯤 다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며 기상정...
김은혜 2011년 05월 13일 -

R]영주댐도 물난리
◀ANC▶ 이번에 내린 봄비로 영주댐 건설 공사현장도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물막이 보가 넘칠 위기에 놓여 피해가 우려되자 수자원공사는 고육책으로 보를 파손시켰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영주시 영주댐 건설 현장입니다. 공사장은 온통 흙탕물로 변했습니다. 임시로 물을 막았던 물막이보도 절반 가까이 떨어져 나...
성낙위 2011년 05월 13일 -

R]울릉독도 해상국립공원 지정 반대
◀ANC▶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울릉도와 독도를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 하자 지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추진중인 울릉도 개발 사업도 영향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릉도에 해상 국립공원 지정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여러...
김형일 2011년 05월 13일 -

R]화창한 날씨..주말 황사 주의
◀ANC▶ 사흘동안의 봄장마가 끝나고 모처럼 하늘이 맑았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황사 소식이 있습니다.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쾌청한 하늘 아래 따스한 햇살이 내리�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4도에서 7도가량 오르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시민들은 ...
2011년 05월 13일 -

가정의 달 맞아 가족특별우표 발행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특별우표가 오늘부터 판매됩니다. 경북체신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 열린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에서 최우수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을 담은 가족 특별우표 2종을 오늘부터 대구,경북 각 우체국에서 판매합니다. 오늘 발행되는 우표는 포도알을 대가족의 얼굴로 묘사한 '행복한...
최고현 2011년 05월 13일 -

경북대 교류수학 호남 대학생 환영회 열려
민족통일 대구시협의회는 오늘 저녁 덕영빌딩 대연회장에서 경북대학교에 교류 수학 중인 전남과 전북 지역 대학생 50여명을 초청해 보컬 그룹 공연과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민족통일 대구시협의회는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이들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책을 지급하고, 환영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5월 13일 -

R]대구]가물막이 한 달전 붕괴 징후
◀ANC▶ 구미지역에 닷새동안 식수대란을 불러왔던 낙동강 광역취수장 붕괴사고는 인재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한달 반 전에 붕괴 징후가 있었지만, 제대로 보강작업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북 구미시 광역취수장의 임시 물막이가 붕괴된 것은 지난 8일 새...
서성원 2011년 05월 13일 -

R]대구.경산 통합 논의 재점화
◀ANC▶ 같은 생활권인 대구와 경산에 대해 행정구역을 통합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나와 통합논의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약 27만 명인 경산은 대구로의 유동인구가 하루 12만명을 넘는 등 같은 생활권입니다. 경산의 관공서와 학...
심병철 2011년 05월 13일 -

"취수원 광역화 정책을 백지화하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구미시 범시민 반대추진위가 "단수 사태를 계기로 취수원 광역화 정책을 백지화할 것"을 국토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반추위는 "단수 사태 속에서도 구미공단 전체 면적의 42%를 차지하는 구미1공단에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된 것은 사고가 난 수자원공사의 해평취수장과는 다른 곳에 있는 구미시의 ...
서성원 201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