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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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치놀음 그만두라
◀ANC▶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정부의 과학벨트 입지 평가가 공정하지 못하다면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여]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장도 같은 이유로 오늘 삭발을 했는데, 종교계와 사회단체 지도자들도 정부를 비판하고 나서는 등 민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김관용...
김철우 2011년 05월 13일 -

고정형 수중펌프 22대 설치하기로
수자원공사가 구미 광역취수장의 안정적인 취수를 위해 고정형 수중펌프 설치에 나섰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어제까지 내린 비로 낙동강물이 불어 지금은 자연 취수를 할 수 있지만 수위가 낮아질 때를 대비해 하루 41만여 톤을 취수할 수 있는 고정형 수중펌프 22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임시 가물막이...
서성원 2011년 05월 13일 -

R]비상급수시설도 문제점 노출
◀ANC▶ 구미 단수 사태 속에 그나마 시민들의 갈증을 풀어준 것은 비상 급수시설이었습니다. 하지만, 특정지역에 쏠려 있는데다 미흡한 관리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단수사태 닷새 째인 오늘도 구미시 봉곡동에는 수돗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비상 급수시설에는 물통을 ...
서성원 2011년 05월 13일 -

R]경기장 시설 OK, 흥행은...
◀ANC▶ 어제 열린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는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해볼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기장 시설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흥행 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1등급을 받은 경기장과 주변 시설에 대해서 해외 ...
도건협 2011년 05월 13일 -

아마릴리스 주연배우 공모
사단법인 대구영화인협회는 이상화 시인의 생애를 소재로 한 영화 '아마릴리스'의 주연 배우를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영화인협회는 오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이상화와 백기만, 서순애 등 주연배우 3명에 대한 공개 오디션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30대 전후의 남자와 여자고, 다음달 20일부터 20일...
윤태호 2011년 05월 13일 -

R]문화계소식-임영균 '남극' 사진전
◀ANC▶ 고(故) 백남준의 인물사진으로 유명한 대구 출신의 사진작가 임영균씨가 5년만에 대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4년동안 촬영한 남극 사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영균 작가가 처음 남극에 도착한 것은 지난 2008년 2월입니다. 아마존이나 히말라야, 몽골의 초...
윤태호 2011년 05월 13일 -

한나라당 비대위, 수자원공사 사장 사퇴요구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구미일대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와 관련해 수자원공사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인 김성조의원은 전체회의에서 "구미일대 주민 56만명이 4일넘게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는데 수자원공사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해오고 있다며 사장이 ...
2011년 05월 13일 -

양명모 의원..대구,경북 통합 제기
대구.경북과 대구.경산과의 통합문제가 대구시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양명모 대구시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전 세계가 도시통합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면서 대구.경북과 또, 하나의 생활권인 대구.경산의 통합을 주장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큰 틀에서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다만, 쉽지 않...
이상석 2011년 05월 13일 -

교사들,정보공개 꺼려
경상북도교육청 조사 결과 올해 경북지역 초.중.고 전체 교사 2만3천3백여명 가운데 11% 정도인 2천560 여명은 '그리운 선생님 찾기 코너'에 재직 학교와 연락처 등 정보 공개를 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2% 정도였던 정보 비공개 비율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교육당국은 이처럼 많은...
2011년 05월 13일 -

산나물 캐러 갔던 60대女 숨져
산나물을 캐러 갔던 60대 아주머니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청송군 진보면에 사는 64살 조모씨는 어제 일행 4명과 함께 근처 산에 산나물을 캐러 갔다가 일행과 떨어진 뒤 어제 저녁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안동소방서는 조씨가 일행과 떨어진 뒤 최근 비로 불어난 계곡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
정동원 201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