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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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기엽 보훈청장 미니 대담
◀ANC▶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천안함 사태나 연평도 포격 사건 등으로 올해는 더욱 의미가 남다른데요.. 윤태호 기자가 한기엽 대구지방보훈청장으로부터 올해는 어떤 행사가 열리고, 어디에 주안점을 뒀는지 들어봤습니다. ◀END▶ ◀VCR▶ ◀INT▶윤태호 기자...
윤태호 2011년 06월 06일 -

칠곡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내일 공동기자회견
고엽제 매립 진상규명 민간대책협의회와 고엽제 진상규명 대구경북대책위원회가 내일 오후 캠프캐럴 정문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선포합니다. 두 단체는 이 자리에서 고엽제와 화학물질의 유입 경로, 보관장소와 방법, 종류와 총량, 매립, 이전, 처분 등 모든 자료에 대한 ...
서성원 2011년 06월 06일 -

현충일 추념식 등 스케치
제56회 현충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추념식과 참배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앞산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각급 기관단체장 등 3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경상북도도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보훈가족, 시민 등 5천...
이상원 2011년 06월 06일 -

초여름 더위 이어져
현충일이자 단오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3, 구미 14.9, 안동 1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 기온도 대구가 30도까지 오르는 등 27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초여름 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일부 지역에 안개 끼는 곳이 있...
도성진 2011년 06월 06일 -

R]합조단 조사 문제, 종교계 "진실규명"
◀ANC▶ 고엽제 매립의혹이 제기된 캠프캐럴 미군기지 내부 조사가 시작됐지만 조사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종교계도 제대로 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의 캠프캐럴 방문 당시 존 존슨 미 8군 사령관은 레이더 조사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6월 04일 -

만평]계란으로 바위를 치더라도
고엽제 매립의혹이 제기된 왜관 캠프캐럴 미군기지 내부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레이더 조사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자 참여한 한국측 전문가들은 미국측에 우리측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옥곤 한미 합동조사단 한국측 대표단장, "우리의 최종 목표는 시추를 해서 정밀분석까지를 ...
도건협 2011년 06월 04일 -

만평]최상의 파트너죠!!!
대구시가 지난 2006년부터 공을 들여왔던 한국 뇌연구원이 우여곡절 끝에 어제 대구 유치가 확정돼 주관기관인 디지스트 뿐만 아니라 뇌 연구원이 들어설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데요. 이상길 대구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단장 "뇌연구원이 연구할려는 거하고, 우리가 개발할라고 하는 ...
이상석 2011년 06월 04일 -

인도네시아 방송사 대구관광명소 소개 예정
대구 관광명소가 인도네시아 공중파 방송을 통해 집중 보도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공중파 방송 트랜스 세븐 제작진 10명을 초청해 대구관광 홍보프로그램을 제작합니다. 이번 방문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대구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구관광 소개 특집방송 제...
심병철 2011년 06월 04일 -

만평]외국인들이 말하는 체감치안?
조현오 경찰청장이 어제 경북지방경찰청 직원 200여 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진 자리에서 일부 경찰의 부정부패와 인권침해로 인해 전체 경찰이 국민들로부터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경찰개혁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어요, 조현오 경찰청장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 CEO들로부터 한...
박재형 2011년 06월 04일 -

자기 아버지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은 자기 아버지를 흉기로 찌르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조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판결문에서 조 씨는 지난 3월 말 경산시 하양읍 도리리의 가정집에서 아버지 71살 조모 씨가 여동생들에게 전화를 받지 말라고 미리 연락을 해놓았다는데 화가 나 흉기로 아버지를 찌르고, 폭행한 것으로 ...
박재형 2011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