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긴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일부 농산물을 도매시장 경매가격으로 파는
직거래 행사를 벌입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구 대백프라자 야외 주차장과
달성군 문양역 앞에서
오이, 단배추, 가지, 양파, 감자 등을
시중가격보다 40% 정도 싼
경매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모레는 시청 주차장과
동구문화체육회관, 수성구민운동장,
달서구 성서청구타운에서
같은 행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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