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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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강수량 평년의 두배
지난 달 경북,대구지역 강수량이 평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대에 따르면 경북.대구지역 지난 달 평균 강수량은 294.5㎜로 평년 241㎜보다 53.5㎜증가했습니다. 특히 대구의 강수량은 427.7㎜,문경 420.8, 봉화 403.5mm 등으로 평년의 두배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안동댐 등 경북지역 6개 주요...
2011년 08월 03일 -

상주상무 "내년 시 보조금 7억원 이하"
상무 프로축구단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가 지나치다는 최근 지적과 관련해, 상주상무가 상주시에서 받는 보조금을 7억원 이하로 줄이는 내용의 내년도 구단 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상주시는 올해 축구장 보수공사비와 연맹 가입비 등 35억 원을 초기투자비용으로 집행했고, 여기에 운영비 10억 원을 더해 모두 45억원을 ...
홍석준 2011년 08월 03일 -

울릉도 오징어 축제 내일까지 열려
제 11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가 내일까지 울릉도 저동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태고의 신비, 꿈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이란 주제로 냉동 오징어 분리하기, 오징어 배따기, 어선 승선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꾸며집니다.. 또 부대 행사로 울릉읍 저동리와 천부리간 옛길 걷기와 전통 뗏목 경주가 펼쳐지고 특산물 ...
김형일 2011년 08월 03일 -

10월 재선거 칠곡,울릉 군수 후보 난립
단체장의 선거법 위반으로 오는 10월 재선거를 치르는 칠곡군과 울릉군 자치단체장 선거에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칠곡군의 경우 장세호 전 군수가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대법원의 당선 무효형이 확정돼 10월 26일 재선거를 치르는데 모두 14명의 후보가 자천타천으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어 치열한 접전이 ...
이성훈 2011년 08월 03일 -

영남대·계명대 등 4개대 등록금 감사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감사원과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 감사에 영남대와 계명대, 영남외국어대와 문경대가 포함됐습니다. 해당 대학들은 등록금 운용실태와 교원인사, 적립금 등 대학 행정과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받게 됩니다. 이번 감사 결과는 등록금 책정 기본자료는 물론 대학 구조조정과 부실 대학 퇴출에도 활용...
도건협 2011년 08월 03일 -

첨복재단..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MOU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늘 오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분야에서 공동연구를 하고, 전문인력 교류 등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연구시설과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대구경북첨복단지의 연구...
이상석 2011년 08월 03일 -

구미 음식점 화재..400여만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구미시 봉곡동 서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나 주방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을 하지 않는 시간인데다 주방 바닥에 휘발성 기름이 든 플라스틱 병 등이 발견된 점을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을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상석 2011년 08월 03일 -

대구.광주.대전 내륙도시 상생협약 추진
내륙도시인 대구시와 대전시, 광주시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염홍철 대전시장, 강운태 광주시장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나는 다음달 말쯤 대전에서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3개 도시 현안인 과학벨트와 R&D특구의 성공적인 추진과 내륙...
이상석 2011년 08월 03일 -

R]포항제철소 폭발사고 3명 사상
◀ANC▶ 어제 저녁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폭발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폭발사고는 어제 저녁 7시쯤 발생했습니다. 장소는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스테인리스 2공장입니다. (S/U-바로 제 뒤로 보이는 제철소 3문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2011년 08월 03일 -

회사인수후 150억 횡령 27명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사채업자에게 빌린 돈 등으로 회사를 인수한 뒤 전 대표이사들과 함께 회사자금 150억원을 횡령한 뒤 달아난 43살 A 모씨 등 2명을 지명수배하고 횡령에 가담한 전 대표이사와 주가조작사범,불법 사채업자 등 11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기소하고 회사이사 등 14...
이상원 2011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