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한수원, "원전 안전성, 신규원전사업에 주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012년 시무식에서 신규 원전 건설을 강조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김종신 사장은 2012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원전의 안전성 확보와 신규 원전 적기 건설 등을 올해 주요 경영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경주핵안전연대 등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이에 앞서 ...
장성훈 2012년 01월 03일 -

학교 용품 할인해 교비횡령 무더기 검거
학교 운동용품 수량을 부풀려 예산을 빼돌린 혐의로 전직 고등학교 교장 등 39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학교 체육 장비를 구입한 뒤 일부를 업체에 반납해 돈을 돌려받는 수법으로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을 빼돌려 접대비나 교장 활동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북 모 고등학교 전 교장 60...
한태연 2012년 01월 03일 -

지경부, 광역경제권에 40개 산업클러스터 육성
정부가 광역경제권에 40개의 산업클러스터를 육성하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2단계’의 하나로 22개 선도산업과 40개 프로젝트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2단계 사업은 1단계보다 규모가 두배 가량 커졌고, 권역별로 대경권은 스마트 모바일, 충청권은 태양광부품, 호남권은 친환경 ...
박재형 2012년 01월 03일 -

동포 상대 강도짓 중국인 2명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국내거주 동포를 상대로 강도짓을 한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40살 류모 씨와 40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씨 등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35살 풍모 씨 집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침입해 풍씨의 손발을 묶고 둔기 등으로 때린 뒤 현금 5만원과 함께 은행 카드를 ...
한태연 2012년 01월 03일 -

고령,2020년까지 인구 5만명 '잘사는' 플랜 가동
고령군이 오는 2020년까지 인구 5만명을 만드는 등 대가야 새역사 창조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고령군은 국내외 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속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령발전 비전 2020 그랜드플랜을 수립했습니다. 핵심 사업으로는 대가야 역사도시 가꾸기, 낙동강 고령프로젝트, 농가소득 전국 1위 만...
박재형 2012년 01월 03일 -

대구수목원 흑룡 모형 전시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대형 흑룡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수목원은 수목원 중앙광장에 올해를 상징하는 동물인 흑룡 모형을 만들어 다음 달 말까지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흑룡과 함께 올해 대구시정의 방향을 담은 '동고동락'과 '승승장구' 문구도 제작해 전시함으로써 260만 대구시민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의미...
조재한 2012년 01월 03일 -

R]신년기획 2 - 원자력 클러스터를 꿈꾼다
◀ANC▶ 올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현안과 희망을 조명해보는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경상북도가 동해안을 국가 원자력 산업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원자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짚어봅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안전성을 토대로 한 차세대 원자력 개발은 ...
이상원 2012년 01월 03일 -

구미시의회, 채미정 정비 예산 전액 삭감 논란
구미시의회가 야은 길재 선생을 기리는 금오산 도립공원 안 채미정 주변 정비사업비를 전액 삭감해 지역 유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채미정 주변 정비 사업비 1억 4천만 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해 구미시 의회에 제출했지만, 구미시 의회 예결특위가 계수 조정 과정에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 예산은 구미시...
2012년 01월 03일 -

지역 고교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비리
지역 고등학교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당국은 지난해 7월 12일 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대구와 경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높이기 위해 비리를 저질러 감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시험 감독 선생님들이 자리를 이탈하는 ...
이태우 2012년 01월 03일 -

학교폭력 학생부에 남기기로
앞으로 학교폭력 가해자 형사처벌 대상이 만 14세에서 12세로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에 폭력을 저지른 학생 기록을 남겨 교사가 계속 관찰,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정부가 마련 중인 대책에는 가해 학생을 강제 전학시키는 방안과 부모의 역할...
이태우 2012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