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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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력 사용 억제 대책에 기업체 난감
◀ANC▶ 정부가 겨울철 전력난을 해결한다며 오늘부터 대규모 전력 사용업체에 대해 전력 사용을 10%씩 줄이도록 이른바 강제 절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 정부 지침대로라면 생산라인을 세워야 할 형편이어서 기업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월 15일 대규모 정전사...
2011년 12월 15일 -

게임머니 뺏으려 악성프로그램 유포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머니를 빼앗아 팔아온 혐의로 대구시 서구 31살 이모 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내 200여개 PC방 컴퓨터 3천 600여대에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이용자와 게임을 진행하다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시키는 방법으로 게임머니를 배앗아 3천 100...
한태연 2011년 12월 15일 -

대구공무원노조"국장급 간부 고시출신 비중 높아"
대구시공무원노동조합은 대구시의 국장급 이상 간부 가운데 고시출신 비율이 너무 높다면서 중앙부처와의 인사교류 확대 등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시공무원노조에 따르면, 대구시 국장급 간부 18명 가운데 고시 출신은 10명, 육사 출신은 2명, 7급 출신은 2명 등으로 고시출신의 비율이 55.5%로 나타나 6대 ...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약간 추운 날씨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가 1.9도,구미 영하 0.2도,안동 영하 0.7도 봉화 영하 1.8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어제 아침보다 낮아 춥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6도로 분포로 어제보다 낮아 한낮에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경북 구미 빌라 화재 2천만원 피해
어제 저녁 6시30분쯤 구미시 도량동 모 빌라 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않은 불이 나 115제곱미터 가옥내부를 태우면서 가재도구와 의류 등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R]툭하면 고장.. 불안감 증폭
◀ANC▶ 어젯밤 울진원전에 이어 오늘은 고리원전이 고장으로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잇따른 사고와 고장으로 주민들은 불안합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어젯밤 울진 원전 1호기가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터빈을 돌리는 증기를 물로 환원시키는 복수기는 진공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메뉴얼 미흡에 따른 직...
장성훈 2011년 12월 14일 -

R]춥지 않은데 장갑끼면 '도둑질 의사'있다
◀ANC▶ 춥지 않은 날씨에 장갑을 낀 채 문을 닫은 대형마트에 숨어 있었다면 물건을 훔칠 의사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밤 11시 쯤 31살 장모 씨는 경북 안동 시내 한 마트 주차장에서 숨어있었습니다. 2시간 뒤 장갑을 낀 채 매장 안으로 들...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춥지 않은데 낀 장갑은 '도둑질 의사'있다"
춥지 않은 날씨에 장갑을 낀 채 문을 닫은 대형마트에 숨어 있었다면 물건을 훔칠 의사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심야에 대형마트 채소저장고에 숨어 있던 혐의로 기소된 31살 장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마약사범 집중단속 200여 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이 올해 초부터 11월 말까지 마약류 사범 집중 단속을 벌여 242명을 검거하고 81명을 구속했습니다. 마약류 사범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가 늘었으며 유형별로는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94.6%로 가장 많았고 대마사범 2.9, 마약사범이 2.5%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마약류 공급과...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양념류·김치 원산지 위반 38개 업체 적발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장철을 맞아 원산지 부정유통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한 38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위반물량은 21톤이며 원산지를 거짓 표시해 판매하다가 적발된 20개 업체 대표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수입농산물 원산지를 미표시한 채로 판매한 18개 업체에 대해서도 위반물...
박재형 201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