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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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 대비 주말프로그램 운영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스포츠와 문화, 체험활동 등 400여 개의 주말 프로그램이 청소년 수련시설을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문화의 집, 구·군별 청소년 회관, 센터 등에서는 이 달 들어 토요 스포츠, 가족 토요여행, 리더십캠프 등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조재한 2012년 03월 15일 -

대구도시공사 단기 차입금 상환대책 부실
대구도시공사의 부채 6천 500억원 가운데 단기 차입성 부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공사·공단 특위는 대구도시공사가 지난해 9월 국민은행으로부터 빌린 단기자금 350억원이 돌아오지만 상환연기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내년에도 회사채 3천억원의 상환시기가 차례로 다가오는 만큼 자금 확보...
이상석 2012년 03월 15일 -

취업자수 늘었지만, 고용의 질은 취약
대구의 취업자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는 117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4만 천명, 3.6%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5만 8천명으로 만 명이나 감소해 실업률 도 0.9% 포인트 하락한 4.7%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비임금 근로...
이상석 2012년 03월 15일 -

대구 범야권 후보 단일화 난항 계속돼
4.11총선이 한 달도 안남은 가운데 대구지역 범야권 후보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갑의 민주통합당 김부겸 최고위원과 진보신당 이연재 예비후보는 후보간 협상과 실무자간 협상을 잇따라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범야권 후보 단일화 작업을 중재하고 있는 체인지 대구...
서성원 2012년 03월 14일 -

R]도의회,日 부당과세 결의문 채택 등
◀ANC▶ 경북도의회가 기슈광산 조선인 사망자 추모터에 세금을 매긴 일본 지방정부를 상대로 과세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다룰 경북도의회 임시회가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경북도의회 24명이 공동발의한 결의안은 일본 미에현과 구마노시...
이정희 2012년 03월 14일 -

허위사실 공표 김천 선거구민 고발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은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제공해 보도하게 한 김천시민 57살 B모 씨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김천선관위에 따르면 김 씨는 김천지역 국회의원 A모 예비후보자가 쌀 직불금을 부당수령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적은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제공해 보도되...
2012년 03월 14일 -

대구MBC 문화예술최고위과정 3기 입학식
대구MBC가 운영하고 있는 대구MBC문화원 문화예술최고위과정 3기 입학식이 어제 저녁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입학식에는 지역 각계 각층의 저명인사와 CEO, 문화예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80여명의 회원이 3기로 입학해 앞으로 1년 동안 대구MBC에서 최고의 강사진으로부터 문회...
이상석 2012년 03월 14일 -

대구본부세관,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 마련
대구본부세관이 한·미 FTA가 발효되면 FTA특혜적용 통관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수·출입 통관 특별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별지원 대책의 주요 내용은 24시간 통관 지원팀을 운영해 대미 수출물품이 제때 선적될 수 있도록 돕고 우범 정보가 없는 한 물품 검사를 생략하는 것입니다. 대구본부세관은 한·미 FTA 특혜...
서성원 2012년 03월 14일 -

R]총선은 코 앞인데 후보 결정은 아직도
◀ANC▶ 4.11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지만, 대구지역 후보를 절반 밖에 정하지 않은 새누리당은 공천발표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시간을 갖고 정책과 공약을 비교·선택해야하는 유권자들의 권리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 달도 채 남지않은 4.11 총...
서성원 2012년 03월 14일 -

R]대구-23경기 승부조작..31명 기소
◀ANC▶ 프로배구와 프로야구 승부조작 수사결과 전. 현직 선수와 브로커 등 31명이 가담해 23경기에서 승부조작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프로스포츠 승부조작의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프로배구에서는 지난 2009-2010 시즌과 2010-2011...
이상석 2012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