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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포항 바다 국제공연예술제가
어제 공식 개막했습니다.
한여름 밤의 예술 향연을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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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 일본의 자랑인
극단 문화좌가 선사하는 연극
'오타루의 여인들' 입니다.
메이지 시대를 다룬 휴먼 드라마로,
해외 순회공연을 할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SYN▶
포항 바다 국제공연예술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개막작인 극단 목화의 '템페스트' 등
국내외 48개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세익스피어 원작에 한국적 아름다움을 더한
개막작 템페스트는, 지난해 한국 최초로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화제작입니다.
◀INT▶극단 목화 오태석 단장
특히 올 예술제는 연극은 물론이고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한마당으로 마련됩니다.
◀INT▶백진기" 주제..."
S/U) 예술과 피서의 만남이 될
이번 예술제는, 오는 일요일까지
이곳 포항북부해수욕장 일원에서 야외공연으로
펼져집니다.
mbc뉴스 장성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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