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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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표지석 제막식 열려
오늘 독도의 동도 망양대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병석 국회부의장,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그리고 울릉중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병박 대통령의 친필 휘호를 새긴 '독도 표지석'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독도 표지석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가로 세...
박재형 2012년 08월 19일 -

성주 다방에서 살인사건 발생
성주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다방 업주 51살 이모 여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저녁 7시 반 쯤 성주군 대가면의 한 다방 안에서 다방업주 이 씨에게 찾아가 티켓영업을 항의하면서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목을 졸라 이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박재형 2012년 08월 19일 -

공직자 대가없이 금품받아도 처벌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가 100만원이 넘는 금품을 받으면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어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수수 금품의 5배에 이르는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부정 청탁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안을 오는 22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합니다. 이 법안에는 공직자가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직무를 ...
서성원 2012년 08월 19일 -

호텔서 화재..30여 명 대피(vcr)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한 호텔 5층 피난계단 쪽에서 불이 나 계단 아래에 있던 테이블보 등을 태우고 20분 정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심한 연기가 나면서 호텔 안에 있던 투숙객 등 30여 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
서성원 2012년 08월 19일 -

R]폭염주의보 속 막바지 피서
◀ANC▶ 오늘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잠시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 때문에 바다와 계곡에는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가 백사장이 다시 뜨거워졌습니다. ◀INT▶ 피서객 " 너무 더워요 " 해수욕장으로 몰려...
김태래 2012년 08월 18일 -

R안동)사과수출 늘려야
◀ANC▶ 대만 수출이 어려워지면서 사과수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출 확대를 위해 안정성 등 철저한 품질관리와 판매시장 다변화가 더욱 절실합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사과 수출을 책임지고 있는 영주사과 유통센터. 지난 해 사과수출 물량은 237톤으로 재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분...
성낙위 2012년 08월 18일 -

R]억대 농업인 1-칠곡 쌀생산농가
◀ANC▶ 경북지역의 농업인구 47만 여 명 가운데 연 소득이 1억원을 넘는 사람이 7천 5백명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해서 이런 부농이 될 수 있었을까요? 오늘은 칠곡에서 벼농사를 지어 억대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민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칠곡군 기산면에서 30년째 벼농...
이상원 2012년 08월 18일 -

구미시, 산업분야 '최고 장인' 선정
구미시가 전문 기능인을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산업 분야 '최고 장인'을 뽑습니다. 기계조립과 전기전자 등 22개 분야 96개 직종에서 기능인을 추천받아 해마다 2명을 최고의 장인으로 선정합니다. 구미시는 다음달 20일까지 기업체 대표와 시 단위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
이상석 2012년 08월 18일 -

구미시, 산업분야 '최고 장인' 선정
구미시가 전문 기능인을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산업 분야 '최고 장인'을 뽑습니다. 기계조립과 전기전자 등 22개 분야 96개 직종에서 기능인을 추천받아 해마다 2명을 최고의 장인으로 선정합니다. 구미시는 다음달 20일까지 기업체 대표와 시 단위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
이상석 2012년 08월 18일 -

만평]분쟁의 온상이 싫어
대구 동화사 대웅전 뒷뜰에 시가 24억원 상당의 금괴 40킬로그램이 묻혀 있다는 한 탈북자의 주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궁금해 하고 있지만, 동화사 측은 문화재 보호가 우선이라는 공식적인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는데요. 대구 동화사의 이재원 정법교화과장, "어떤 물질이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나라의 국보급 ...
윤태호 2012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