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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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주변환경 조성 본격화
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내년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주변 환경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공공기관이 이전되는 지역 주변에 대한 조경공사가 시작됐으며, 올해말까지는 땅 조성과 기반조성 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또 혁신도시 안에 공동주택 4천 2백여 가구와 ...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경북도의회 임시회 오늘 폐회
경상북도 의회가 제 25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뿌리산업 진흥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와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 등 9개 결의안을 모두 통과시켰습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을 선임했으며, 독도수호특별...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위조한 신용카드로 물품사서 인터넷서 팔아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자 29살 배 모 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2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배 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동남아시아·중남미 등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신용카드 번호를 구입한 뒤 110여장의 위조 카드를 만들어 1억 5천 800여만원어치의...
금교신 2012년 09월 10일 -

영천 한약장수축제,과일축제 19일 개막
제 10회 영천 한약장수축제와 제 11회 영천 과일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영천금호강 강변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한방특화도시와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알리는 주제관에서 진단과 체험을 통해 내 몸에 맞는 음식과 약재를 소개받고 포도,복숭아 등 영천이 주산지인 과일 시식도 할 수 있습니다. 또 한약재...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R]안동)"시민 모두 지역 알리미로"
◀ANC▶ 민속박물관과 탈박물관,문화콘텐츠 박물관을 갖춘데 이어 도시 전체의 박물관화를 꿈꾸고 있는 안동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 제대로 알기 교육에 나섰습니다.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홍보도 제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인 1911년 서간도에 건립돼 ...
2012년 09월 10일 -

대구시민단체 "시의회 의무급식 수정안 공개하라"
주민 청구 조례를 통해 발의됐던 친환경 의무급식 지원 조례가 수정돼 처리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의회에 수정안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는 "6개월 간 보류됐던 의무급식 지원 조례를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가 강제성이 없는 권고성 수정조례안을...
심병철 2012년 09월 10일 -

대구고검, 훈민정음 절도 무죄 사건 상고키고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절도 사건이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고등검찰청은 증인들의 증언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모든 증언을 배척할 상황은 아니었다면서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보다 앞선 민사소송에서 대법원이 ...
금교신 2012년 09월 10일 -

대구시의회 "안심연료단지 이전해야"
대구시의회가 성명을 내고 안심연료단지의 이전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연료단지 내 업체들은 기업의 이해득실을 떠나 시민의 생명을 존중한다면 스스로 가동을 중단하고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시가 적극 나서서 주민 건강에 미친 피해에 대해 정밀 조사를 확대하는 등의 강력한 행정력을 ...
심병철 2012년 09월 10일 -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도 우승, 대구는 2위
오늘 폐막한 제 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기도가 금메달 8개, 은메달 17개, 동메달17개로 3년 만에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구는 금메달 1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9개를 획득해 경기도보다 금메달은 많았지만 종합점수에서 경기도에 뒤져 2연패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경북기계공고는 금메달 2개,은메달 6개, 동...
심병철 2012년 09월 10일 -

여성 동료 집에 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여성 직장 동료의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로 3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직장 동료인 39살 B씨의 집에 전자 개폐장치를 설치해주면서 보조 열쇠를 빼돌린 뒤, B씨가 없는 틈을 타 집에 몰래 들어가 욕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B씨의 알몸을 촬영한 혐의를...
권윤수 2012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