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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박물관과 탈박물관,문화콘텐츠 박물관을
갖춘데 이어 도시 전체의 박물관화를
꿈꾸고 있는 안동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 제대로 알기 교육에 나섰습니다.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홍보도 제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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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인 1911년
서간도에 건립돼 무수한 독립군을 배출하고
민족해방에 기여한 신흥무관학교 캠프가
다시 차려졌습니다.
백년 뒤 후손들은 당시를 체험하며
학교를 건립한 안동출신 석주 이상룡 선생의
나라사랑 뜻을 기렸습니다.
◀INT▶이원남/안동시 교통행정과
"선조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나라사랑"
지역 역사 바로알기 체험에 나선
사람들은 안동시청 공무원들,
홍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2박3일 일정의 체험과 강연, 현장 답사를 통해
안동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이고 깊이있게 학습하는 것입니다.
◀INT▶강윤정 학예연구실장/독립운동기념관
"누구나 문화 전령사 공무원들 부터 교육 필요"
도시 전체의 박물관화를 꿈꾸고 있는
안동시에서 현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첨병은
문화관광해설사와 나라사랑봉사단 등을 합해
3백 여명 정도,
안동시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모든 시민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고 홍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입니다.
MBC 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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