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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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불산 누출사고 분야별 대응 계획 추진
구미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국무총리실은 민관환경영향조사단을 통해 대기와 토양, 지하수 등 각 분야별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역주민과 근로자에 대한 외상후 스트레스 등 건강관리를 계속 할 계획입니다. 또 환경부·의학전문가·지역관계자로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앞으로 2년 동안 불산누출로 인한 주민 건...
박재형 2012년 10월 12일 -

정부, 위험물질 취급업체 안전관리실태 점검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방재청, 지경부와 고용부 등 5개 정부 부처가 오는 15일부터 닷새 동안 소관별 위험물질 취급업체의 안전관리실태를 자체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토대로 위험물질 안전관리 취약부분에 대한 정부합동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화학물질 관리체계 누락사항, 관리·감독 실태 등 전반적인 개선대책...
박재형 2012년 10월 12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 2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 쯤 김천시 아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차와 11톤 화물차가 부딪쳐 4.5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11톤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4.5톤 화물차가 11톤 화물차를 추돌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2년 10월 12일 -

새누리당, 불산 사고 당정 대책회의
구미 불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새누리당이 구미에서 황우여 대표와 심재철 최고위원,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남유진 구미시장은 신속한 보상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고시된 피해...
이상석 2012년 10월 11일 -

R]허술한 초기 대응이 화 키워
◀ANC▶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행정당국의 허술한 초기 대응이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사고 당일 밤 불산 누출사고를 심각단계로 격상했지만, 구미시는 1시간 40분이나 늦게 그 사실을 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환경부는 불산가스 누출...
이상석 2012년 10월 11일 -

태풍 '산바' 복구비 3천 779억원
경상북도는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 복구비가 3천 77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이 조사해 산정한 2천 738억원보다 1천 41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지역별 복구비를 보면 성주군이 89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천시가 883억원, 경주시 571억원, 고령군 465억원 순이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 -

대구 주택 보급률 순위 점점 떨어져
6대 광역시 가운데 대구의 주택보급률 순위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대구의 주택보급률은 103%로 6대 광역시 가운데 2위 였지만 지난 2010년 3위로 밀려났고 지난 해에는 102.6% 까지 떨어져 4위로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의 주택보급률은 104.7%를 웃돌며...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 -

만평]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라?
구미 불산 누출사고의 심각성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데도 사고가 난 공장 인근에 있는 사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이 불안한 마음을 안고서 여전히 일을 계속 하고 있다는데요. 사고 공장의 인근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한 근로자 "정부가 실태조사를 해서 일을 해도 된다든지, 아니면 조업을 중단하라든지 조치를 취해줘야 되...
이상원 2012년 10월 11일 -

검찰,총선 선거 사범 수사 마무리
지난 4월 치러진 19대 총선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역에서는 3명의 당선자가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김천 이철우 당선자는 기부행위로, 포항 남·울릉 김형태 당선자는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제공과 사전선거운동으로, 구미 갑 심학봉 당선자는 800여명의 사조직을 설립한 혐의로 각각 기소했다고 밝혔습니...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 -

체전기간 지하철 역사에서 문화행사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대구 지하철역사에서도 풍성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지하철 1,2호선 51개 역사에서 대구 방문객과 도시철도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실버가요제와 비보이 공연, 사진전과 어린이 바둑대회 등 200개가 넘는 행사가 이어지는데, ...
권윤수 201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