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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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투란도트, 중국 공연
대구산 토종 뮤지컬 '투란도트'가 올 초에 이어 연말에도 중국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사무국은 어제 중국 항저우의 대극원에서 투란도트 공연을 한데 이어 모레(24일)는 닝보에서 공연을 합니다. 뮤지컬 투란도트는 지난해 딤프 개막작으로 초연된 뒤 중국에 판권을 수출했고, 올 초 중국 ...
윤태호 2012년 12월 22일 -

아침R]송년기획-총선과 대선
◀ANC▶ 송년기획 '되돌아 본 2012년' 순섭니다. 올해는 큰 선거가 두 차례 있었습니다. 지난 4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바로 며칠전 18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올 한해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두 선거의 의미와 명암을 짚어봅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
서성원 2012년 12월 22일 -

대구은행, 조직 슬림화
대구은행이 영업력 강화 등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대구은행은 현재 마케팅과 경영, 지원그룹 등 3그룹 체제를 지원과 경영그룹을 합쳐서 그룹을 하나 줄이기로 했습니다. 본부는 10개 사업본부 36부서에서 8개 사업본부 32부서로 축소하기로 했는데, 이에 따라 임원 수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본부 잉여인력은 영...
윤태호 2012년 12월 22일 -

R]송년기획-4대강 사업 후폭풍
◀ANC▶ 송년기획 '되돌아 본 2012년' 오늘 이 시간에는 녹조 현상과 물고기 떼죽음 등으로 1년 내내 몸살을 앓았던 낙동강 환경 문제를 짚어봅니다. 4대강 사업 때문이라는 환경단체에 맞서 환경당국은 기후 때문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는 가운데, 주민 불안이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
심병철 2012년 12월 22일 -

"새마을금고 용의자 전 날에도 왔었다"
어제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갖고 침입했다가 달아난 용의자는 그 전 날에도 같은 장소에 다녀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폐쇄회로 TV를 분석한 결과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마스크를 한 채 그저께 오후에도 새마을금고에 다녀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그저께 범행을 시...
권윤수 2012년 12월 22일 -

9시]대구경북 17곳 교통 통제
눈과 비가 얼어붙으면서 대구경북지역 도로 17곳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은 팔공산 순환도로 중대초소에서 안전테마파크까지 7킬로미터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되는 등 모두 7곳에서 차들이 드나들 수 없습니다. 경북지역은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울산시 4킬로미터, 군위군 한티휴게소에서 남산삼거리까지 ...
박재형 2012년 12월 22일 -

12/21 데스크성금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성주군 선남면 용신1리 주민 일동 50만원 * 조일알미늄(주) 5백만원 * (주)구일엔 백만원 * (주)무지개자활공동체 50만원 * 대왕전기공사 김창수 대표 50만원 * (주)해원통상 김종욱 씨 2백만원 * 민통대구남구 사무국 백만원 * 신용일·신기범 씨 50만원 * 대...
윤영균 2012년 12월 21일 -

11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한달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22%로 전달 0.20%보다 0.0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대구의 어음부도율은 0.2%, 경북은 0.25%로 대구는 지난달보다 0.03% 포인트 상승했고, 경북은 똑같았습니다. 대구는 숙박업...
윤태호 2012년 12월 21일 -

영남대 총장에 노석균 교수
영남학원은 오늘 법인이사회를 열어 영남대학교 제14대 총장에 화학공학부 노석균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노석균 교수는 1955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석사를 거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난 1992년부터 영남대 교수로 재직해 지역클러스터사업단 연구본부장과 교수...
권윤수 2012년 12월 21일 -

만평]다름을 인정하고 갈등을 인정하는 통합
제 18대 대통령 선거는 막을 내렸지만, 선거 기간 내내 치열하게 맞섰던 보수와 진보, 세대 간의 대립과 갈등으로 인한 후유증을 슬기롭게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이게 됐는데요. 대구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이소영 교수, (여성,서울말씨) "박근혜 당선인이 어떤 식으로 통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다름을 인...
박재형 2012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