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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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혹한에도 난방비 절감
◀ANC▶ 요즘같이 한파가 몰아닥치면 시설재배 농가들의 속은 타들어갑니다. 난방비 때문인데, 이 혹한에 오히려 난방비를 절감하는 농가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 김병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경주시 동방동의 한 시설재배 농장입니다. 모두 3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수십동의 비닐하...
2013년 01월 03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역대 최고치 경신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오늘 오전 11시에 859만 7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종전 최고치인 847만 킬로와트를 경신했습니다. 전력사용량이 적은 밤이나 이른 새벽에 양수 발전을 위해 물을 최고점으로 끌어올릴 때 쓰는 펌핑 부하를 제외하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수치입니다.
박재형 2013년 01월 03일 -

R]새해 시·도정 정책방향 맞나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올해 대형 프로젝트와 투자 유치를 통해 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새해 희망섞인 장밋빛 공약이 제대로 지켜져야겠습니다만, 투자 정책의 방향과 미래 청사진을 새롭게 짜야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건협 2013년 01월 03일 -

만평]기초단체장 무공천 기대합니다.?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모두 공약으로 내걸었던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 폐지가 내년 지방선거 때 과연 지켜질 것인지가 정치권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는데요. 이에대해 한동수 청송군수 "박근혜 당선인은 약속을 지키는 분이니까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무공천 제도가 도입되지 않겠습니까? ...
2013년 01월 03일 -

1/3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형남 경로당 회원 일동 10만원 * 흰돌 교회 5만원 * 형곡 2동 4통 부녀회 20만원 * 일산청죽 주민 일동 5만원 * 효성장미 10차 주민 일동 5만원 * 김영애 씨 10만원 * 김경호 3만원 * 김하늘 3만원 * 류헌직 만원 * (주)제산 10만원 * 홍일상 5만원 * 삼우타...
윤영균 2013년 01월 03일 -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가져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이 지역 대의원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교례회를 갖고 2013년 새해를 맞아 대구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대구시민에게 다가가는 정책을 내놓고 민생을 위한 서민정당으로 거듭 나는 등 대선에서 받은 성원과 지지에 부응하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다짐했...
서성원 2013년 01월 03일 -

한파에 채소가격 고공행진 ...물가 비상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적상추 4kg의 도매가격은 2만 8천 400원으로 한달 전 보다 두 배 가까이 올랐고, 깻잎 2kg은 3만 4천 600원으로 한달 새 120%나 뛰었습니다. 사과는 도매가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5% 정도 올랐고, 배는 지난해 두 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산물 유통 전문가들은 올 겨울 작황이 좋...
이규설 2013년 01월 03일 -

탈주범 최갑복 재판 9일 열려
국민참여재판이 무산된 탈주범 최갑복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9일 대구 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판에서 최씨가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는 준특수강도미수와 상습절도 혐의가 재판에서 인정될 지 여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도주와 상습절도 등 5가지 혐의로 구속기소된 탈주범 최갑복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지...
금교신 2013년 01월 03일 -

만평]경북도 내년도 국비예산 최대 규모로 늘어
국회가 의결한 올해 예산안에서 경상북도가 역대 최대규모이자 지난해보다도 16.7% 나 늘어난 9조 39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자 예산 담당 부서는 물론 경상북도 전체가 잔치집 분위기라는데요. 윤종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솔직히 규모가 큰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좀 깎이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늘었습니다.지역...
이상원 2013년 01월 03일 -

만평]왼손을 다친 까닭은 ?
직장마다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된 어제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왼손에 붕대를 감고 나와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했다지 뭡니까요.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강석호 위원장 "아~이 손이요. 12월 31일날 좀 다쳤습니다. 이렇게 손을 다쳐서 액운을 다 내보낸 셈이죠. 도당위원장인 제가 이렇게 시·도당의...
서성원 2013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