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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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7대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관리
경북교육청은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7대 부패 취약 분야를 선정해 올해부터 조직 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7대 부패 취약 분야는 공사 관리와 인사 비리, 학생 운동부 운영, 학교 급식 등으로 부문별로 T/F팀을 운영하고, 맞춤형 청렴교육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또 교직원과 민원인이 직접 참여하는 부...
김형일 2013년 01월 18일 -

설 앞두고 다중 이용시설 사고예방활동 강화
설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사고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소방방재청은 중앙소방특별조사반을 운영해 시도별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표본조사도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영화관, 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소방 특별 조사를 하고 피난·방화시...
서성원 2013년 01월 18일 -

귀농 농어업 창업 지원 대상자 늘어
귀농 농어업 창업 지원 대상자가 늘어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그동안 사업자 대상자가 농어촌에 사는 경우였지만, 올해는 농촌으로 이주할 예정이거나 2년 이내 퇴직예정자, 개인사업자 등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은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으로 3% 금리에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입니다. 귀농창업 및 주...
서성원 2013년 01월 18일 -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교복구입비 자료도 제공
국세청이 올해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홈페이지를 통해 교복구입비 자료도 제공합니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으로 결제한 교복구입비 자료를 추가로 제공해 근로자가 간편하게 교육비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홈페이지를 통한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
서성원 2013년 01월 18일 -

만평]조금 더 소외계층에 신경쓰면...
국방부가 유가족을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펼치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가장 많은 실적을 올리고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국방부장관 감사패를 받게 됐다는데요. 대구 수성구보건소 홍영숙 소장(여성), "조금 더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외계층 가...
한태연 2013년 01월 18일 -

고층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가 큰 불길 막아
대구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 반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아파트 28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길이 더 커지는 것을 막았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최종 진화했습니다. 2004년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16층 이상의 아파트는 16층부터 전 층에, 2004년 이후 건...
김은혜 2013년 01월 18일 -

아파트 화재..휴직 중 경찰관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북구 매천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대구의 한 경찰서 소속 40살 김모 경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해 함께 살던 어머니를 여읜 뒤 우울증으로 휴직에 들어간 상태였고, 아파트에서 발견된 수첩에선 "살기 힘들다"는 등 처지를 비관하는 글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
도성진 2013년 01월 18일 -

밤 사이 화재 잇따라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5분 쯤 대구 매천동의 한 아파트 1층에 불이 나 39살 김모 씨가 안방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살기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현장감식을 하는 한편, 정...
권윤수 2013년 01월 18일 -

R]독감 유행...예방접종 서둘러야
◀ANC▶ 계절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독감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 유행 주의보도 발령됐는데, 노인과 영유아들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하셔야 겠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현재 국내에 돌고있는 독감 바이러스는 H1N1형으로, 미국과 중국의 바이러스와는 다르고, 증상도 더 약합니다. 하지만...
엄지원 2013년 01월 17일 -

수배자에게 돈 받은 경찰 체포
대구지방 검찰청은 수배중인 피의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대구 모 경찰서 지구대 소속 44살 김모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경사는 지난 2011년을 전후해 경찰서 형사계에 근무하면서 수배 중이던 피의자에게서 수백만원의 돈을 받고 도피에 도움을 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3년 01월 17일